원작자가 자기 작품을 표절해서 재탕해 먹은 작품은 뭐가 기억나시나요? 제 경우에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검은 옷을 입은 신부와 상복의 랑데부, 그레엄 그린의 제 3의 사나이와 조용한 미국인이 떠오르네요. 뭐 근데 이런 경우는 전혀 하자가 없죠. 다만 창작자의 소재 고갈을 안타까워 할 뿐. 하지만 그린의 경우엔 무대가 빈에서 베트남으로 바뀌니 이야기위 주제가 완전히 바뀐 느낌은 있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81409
104646 오늘도 EBS엔 볼 거리가 한가득 [4] underground 2016.09.25 1298
104645 Bill Nunn 1953-2016 R.I.P. [2] 조성용 2016.09.25 226
104644 We did our job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을 보고 [4] 라인하르트백작 2016.09.25 900
104643 서울에 치과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9] 상은 2016.09.25 1167
104642 (바낭)자존감을 위해 목표했던 몸무게에 가까워졌습니다. [6] 김슬픔 2016.09.25 1413
104641 팟캐스트 황상민의 심리상담소 들으시는 분 계세요? [5] 익명12345 2016.09.25 1462
104640 취업이 고달픈 분들을 위해 [13] 메피스토 2016.09.25 1465
104639 바낭 겷혼의 가격은 높아지고, 공부의 기대치는 낮아지고 시간은 부족하고 고용될 회사는 없다 [3] 연등 2016.09.25 1354
104638 신혼집 구하는 문제 [16] 하하하 2016.09.24 2994
104637 사고나서 후회가 되지 않는 물건들 [23] 게으른냐옹 2016.09.24 2998
104636 레진코믹스 이다의 작게 걷기 재미있네요.(조금스포) [8] 말하는작은개 2016.09.24 1234
104635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감상들 [4] 산호초2010 2016.09.24 577
104634 [듀나인]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무슨 시즌이 제일 재미나나요? [4] 피카츄 2016.09.24 468
104633 이런저런 잡담... [5] 여은성 2016.09.24 856
104632 그림 & 가을에는 가디건! [2] 샌드맨 2016.09.24 649
104631 [퍼옴] 10년차 스토커의 역겨움에 대한 조재현 감독의 착각 (듀나) [9] 우엉차 2016.09.24 3039
104630 (산부인과)부정출혈로 고생하셨던분 계세요? [7] 봉쥬 2016.09.24 980
104629 어젯밤 친구랑 통화하다가 [14] Bigcat 2016.09.24 1548
104628 원빈은 과연 이것을 소화할 수 있을까요?? [12] 닥터슬럼프 2016.09.24 2857
104627 영상자료원에서 9월 25일 일요일에 무료로 상영되는 김수용의 걸작 <안개> 강추! [4] crumley 2016.09.24 52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