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자기 작품을 표절해서 재탕해 먹은 작품은 뭐가 기억나시나요? 제 경우에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검은 옷을 입은 신부와 상복의 랑데부, 그레엄 그린의 제 3의 사나이와 조용한 미국인이 떠오르네요. 뭐 근데 이런 경우는 전혀 하자가 없죠. 다만 창작자의 소재 고갈을 안타까워 할 뿐. 하지만 그린의 경우엔 무대가 빈에서 베트남으로 바뀌니 이야기위 주제가 완전히 바뀐 느낌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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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76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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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90 남자가 잠재적 범죄자는 아니지만, 잠재적 범죄자가 남자인 것은 맞죠 [28] mondoliquido 2016.05.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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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87 강남역 [1] 프레키 2016.05.20 555
103086 예전에 치마가리고 계단 올라가는 거 논란이 됐던 게 생각나요 [8] 쥬디 2016.05.20 1915
103085 여성혐오도 파시즘의 심리와 비슷한건데 문제를 키우는 거 아닐까요 [37] 우중다향 2016.05.20 1532
103084 어제 썰전 유머 포인트 [4] skelington 2016.05.20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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