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자기 작품을 표절해서 재탕해 먹은 작품은 뭐가 기억나시나요? 제 경우에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검은 옷을 입은 신부와 상복의 랑데부, 그레엄 그린의 제 3의 사나이와 조용한 미국인이 떠오르네요. 뭐 근데 이런 경우는 전혀 하자가 없죠. 다만 창작자의 소재 고갈을 안타까워 할 뿐. 하지만 그린의 경우엔 무대가 빈에서 베트남으로 바뀌니 이야기위 주제가 완전히 바뀐 느낌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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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04 [듀9] 스쿠터 류의 탈 것이 나온 로맨스 영화.. 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5] 풍기문란 2016.07.19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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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02 뷰티풀 마인드 [9] 산호초2010 2016.07.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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