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자기 작품을 표절해서 재탕해 먹은 작품은 뭐가 기억나시나요? 제 경우에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검은 옷을 입은 신부와 상복의 랑데부, 그레엄 그린의 제 3의 사나이와 조용한 미국인이 떠오르네요. 뭐 근데 이런 경우는 전혀 하자가 없죠. 다만 창작자의 소재 고갈을 안타까워 할 뿐. 하지만 그린의 경우엔 무대가 빈에서 베트남으로 바뀌니 이야기위 주제가 완전히 바뀐 느낌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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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17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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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15 PC랑은 천리만리 먼, 기혼 남녀의 블랙 유머 하나 [9] 파릇포실 2014.07.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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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98 저도 수영 잡담.. [6] update 말러2 2014.07.24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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