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제 손발 좀 펴주세요.
너무 민망해서 심장이 쿵다쿵닥.

고릴라 씨지는 뭐며 써커스는 뭐며
전 유치한 거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신선하지도 않게 유치하네요.

진정 이걸 수출용으로 만들었나요.

작가가 대사를 잘 치는 것 같지고 않구 다시 킬미힐미로 회귀해거나
수목 밤은 독서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93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0642
91215 브라이언 아담스 - summer of 69 , 혼수상태였다 깨어난 한국계 미국인 시인 [2] catgotmy 2015.01.22 1793
91214 2015년 독서 도전과제.jpg를 쉽게 끝낼 책 한권 추천 [2] 사과식초 2015.01.22 1641
91213 (바낭) '사철가' 배우는 얘기 [8] 보들이 2015.01.22 1813
91212 뉴스를 보다 화딱지가 나서.. [16] 라인하르트백작 2015.01.22 3296
91211 점점 만개하는 표현의 자유 in 프랑스 [33] skelington 2015.01.22 3000
91210 오늘 아시안컵 축구경기를 보고 [4] 라인하르트백작 2015.01.22 1677
91209 드라마 '펀치'에서 인상적인 건.. [3] mad hatter 2015.01.22 1562
91208 펀치, '진부한' 사극 스타일이네요. [17] soboo 2015.01.22 3202
91207 카레 먹으면 두려운 기억이 지워진다? [7] chobo 2015.01.22 2210
91206 누군가 돈을 주면서 나의 모든 걸 보여달라고 한다면? - The moment of Truth [13] 흐흐흐 2015.01.22 2250
91205 바낭]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사서 읽는 책의 차이.. [14] 이레와율 2015.01.22 2418
91204 처음엔 립싱크인줄 알았어요. [9] chobo 2015.01.22 2130
91203 강수지 집밥 레시피 [2] 나니아 2015.01.22 4485
91202 [음악방송] 인디락 2시까지 나갑니다. [3] ZORN 2015.01.22 279
91201 오랜만에 취미바낭... [6] 샌드맨 2015.01.21 1734
91200 30대 초중반의 괜찮은 미혼남들 [13] 10%의 배터리 2015.01.21 5357
91199 월트디즈니 마지막 메모글에 [3] 가끔영화 2015.01.21 1347
» 현빈 한지민 나오는 새드라마 보고 있는데 [9] poem II 2015.01.21 3564
91197 추천) 소설가의 일+ 여러가지 [12] 이안 2015.01.21 1479
91196 인터스텔라의 과학이 번역 출간되었군요. [11] Aem 2015.01.21 116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