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이슈인 연말정산 관련 뉴스를 뉴스룸에서 보는데..최경환 얘네 대충 생각 또는 어이가 없을 정도로 욕망을 드러낸 티가 너무 나더라구요..무슨 짓을 해도 지네 찍어주는 우민들 고혈 좀 세게 빨아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그러다가 갑자기 이렇게 들고 일어나니까 그제서야 땜질..최경환이야 죽일 x고 이런 x가 내놓은 엉망진창 세제안을 통과시켜준 새정치애들도 짜증나고..요즘만큼 정치하는 애들이 어이가 없던 적이 없어요...그나마 소비를 좀 해야 사회가 도는데 한번의 삽질로 이렇게 다 망치다니..얼마나 더 밟아야 국민들이 일어나는지 실험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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