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영화를 본다고 그렇게 될 리는 없겠죠.

내 삶은 내가 정돈해야 정돈될테죠.

그래도 보고 있으면 뭔가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을 지켜보는 듯한 영화를 좀 나눠주세요.

일본 영화중에 이런 것들이 많을 거 같긴 한데요.

카모메식당이나 리틀포레스트는 이미 봤습니다.

 

결벽증을 갖고 있는 주인공은 말고요. 

피곤함이 아닌 그냥 자연스러운 청결함. 말끔함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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