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재미가 솔솔하다는것.

사실 이런 뱀파이어물 관심가지고 본지가 무지 오래되었습니다.

작년 아이튠즈접속때 미국계정에 온통 뉴문이 이슈가 되었던지라 도대체 저게 몬~지 궁금해하다가

관심가지고 이제야 봤습니다.

 

네편의 로맨틱 판타스틱 이야기더군요. 그것도 미국애들 좋아하는 뱀파이어...

고스트, 뱀파이어 이야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영화로 볼때는 스토리의 역량을 존중하면서

보는편이라 영화가 재밌을때는 푹 빠지는 면이 있습니다.

 

어제 본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썩 재미있다기보다 솔솔한 재미가 밑에서 모락모락 올라오는게 참좋았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영화속 뱀파이어 영화 트랜드가 무관심으로 있었는데 뱀파이어 영화 트랜드가 이렇게 많이 변했다는걸 절실히 깨닳았던 영화였습니다.

 

특히 여주인공은 평소 관심과 맘에 들었던 배우였던지라...그렇다고 그녀의 영화를 본격적으로 본적은 별로 없습니다.

공식적으로 본것은 런워웨이 에서 조안제트로 나왔을때군요.

 

이 영화는 뱀파이를 은근하게 요즘의 컨셉에 맞게 재가공을 했더군요. 아마 원작자가 여자라서 그런지 로멘스문고판 이야기처럼 모든 오브제들을

요즘 소녀시대 세대들에게 어울릴만하게 환타스틱하게 재가공했습니다.

뱀파이어들이 스타일리쉬하게 생긴것 하며.. 뱀파이어 가족 아버지라는 사람 톰크루즈 뱀파이어 인터뷰때 모습을 오마쥬로 했는지

그대로더군요, (때때로 착각일으킬때가... 어째 연기하는것 까지 비슷하던지 원~)

 

암튼 뱀파이어와 늑대후손사이에서 삼각관계 구도가 신파적이지만 나름대로 이야기를 끌고나가기위한 장치로 생각하고 이쁘게 봐줬습니다.

이런 영화는 오픈 마인드가 중요하죠. 그래야 본전을 뽑기에..... ~~

세번째도 볼예정인데 네번째가 완결인가요?

개봉하면 극장에 보러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점수(10점만점)

 

트와일라잇 7.8

뉴문 7

이클립스 ?

브레이킹 던 ?

 

 

 

트와일라잇 프리미어때 모습같은데  이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겠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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