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면 나와요 짧은 단편입니다.

단편에서는 영화에서 나쁜놈대장 친구 손병호는 없고 그냥 오야붕이 나옵니다.

최민식은 죽지 않습니다 파이란 화장한 단지 들고 고향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파이란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녀의 편지만.(영화로 따지면 말이죠)

염세주의적 감성의 수위가 다소 높은 사람들 한테 어울리는 아사다 지로 단편들이죠.

저렇게 살다 죽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죠.

우리집에 있는 아사다 지로 단편집.

표지에 있는 낯선 아내에게도 러브레터와 비슷한 이야기 인데 확실하게 기억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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