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면 나와요 짧은 단편입니다.

단편에서는 영화에서 나쁜놈대장 친구 손병호는 없고 그냥 오야붕이 나옵니다.

최민식은 죽지 않습니다 파이란 화장한 단지 들고 고향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파이란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녀의 편지만.(영화로 따지면 말이죠)

염세주의적 감성의 수위가 다소 높은 사람들 한테 어울리는 아사다 지로 단편들이죠.

저렇게 살다 죽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죠.

우리집에 있는 아사다 지로 단편집.

표지에 있는 낯선 아내에게도 러브레터와 비슷한 이야기 인데 확실하게 기억이 나질 않네요.


a0100600_512647b6176b8.jpg123434(3049).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2016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1] DJUNA 2016.12.16 145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84519
105680 소위 진보적 보수주의자들은 보수의 표를 모을 수 있을까? [8] MELM 2017.01.13 695
105679 영화의 특정 부분을 포르노적으로 표현하고 소비하는 것에 대한 소고 [2] 모르나가 2017.01.13 1086
105678 [시국바낭] 재용찡, 그네찡, 기문찡 [2] 로이배티 2017.01.13 1186
105677 여교사 애매하네요. [1] woxn3 2017.01.13 1416
105676 BBC 셜록 시즌 4 이야기 [1] 애니하우 2017.01.13 1504
105675 트라우마 2 [2] 튀밥 2017.01.13 609
105674 박원순이 다시 끄집어낸 호남의 반문 정서 [6] 분덜리히 2017.01.12 1871
105673 분권형 대통령도 좋네요 [2] 튀밥 2017.01.12 768
105672 [벼룩] 여성의류 및 잡화, 겨울 마지막 벼룩 심연 2017.01.12 586
105671 메탈리카 내한공연 in 고척 스카이돔 후기 [4] 샌드맨 2017.01.12 1015
105670 톰포드의 녹터널 애니멀스.. [3] 루이보스 2017.01.12 1229
» 파이란 원작 러브레터를 웹에서 읽었습니다 가끔영화 2017.01.12 383
105668 순수한 궁금증입니다만. 결선 투표제를 한들... [18] 로이배티 2017.01.12 1360
105667 도깨비 촬영지가 근현대 문화사적지였군요. [10] Bigcat 2017.01.12 1912
105666 인권과 검열 튀밥 2017.01.12 311
105665 어느날의 이야기...(길거리음식) [5] 여은성 2017.01.11 1121
105664 지금 채널cgv에서 동주 시작 [3] 보들이 2017.01.11 611
105663 [스포] 여교사, 어쌔신 크리드, 얼라이드 [1] 화려한해리포터™ 2017.01.11 1088
105662 돌고 돌아 다시 그 자리 [5] 닥터슬럼프 2017.01.11 1544
105661 심은경은 왜 가까이 보기 전에는 나이 들어 보일까 가끔영화 2017.01.11 89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