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포드의 녹터널 애니멀스..

2017.01.12 18:24

루이보스 조회 수:1296

싱글맨이 좋았어서 이 작품도 기대하고 봤습니다만, 잘 모르겠네요. 


소설속 이야기가 나올때 자리를 뜨고 싶은 충동을 계속 억누르며 봤거든요.


스크린으로도 경험하고 싶지 않은 정신적으로 힘든 영화였어요. 퍼니게임이 떠올랐어요

 


리틀 포레스트 보면서 힐링 좀 해야겠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85957
105640 95부작 중국드라마 신삼국지 꿀잼이 뚝뚝 떨어집니다 [3] 2017.01.13 1080
105639 국민의당은 김무성과 연대하는건가요? [12] 튀밥 2017.01.13 1279
105638 소위 진보적 보수주의자들은 보수의 표를 모을 수 있을까? [8] MELM 2017.01.13 726
105637 영화의 특정 부분을 포르노적으로 표현하고 소비하는 것에 대한 소고 [2] 모르나가 2017.01.13 1153
105636 [시국바낭] 재용찡, 그네찡, 기문찡 [2] 로이배티 2017.01.13 1212
105635 여교사 애매하네요. [1] woxn3 2017.01.13 1494
105634 BBC 셜록 시즌 4 이야기 [1] 애니하우 2017.01.13 1569
105633 트라우마 2 [2] 튀밥 2017.01.13 619
105632 박원순이 다시 끄집어낸 호남의 반문 정서 [6] 분덜리히 2017.01.12 1906
105631 분권형 대통령도 좋네요 [2] 튀밥 2017.01.12 776
105630 [벼룩] 여성의류 및 잡화, 겨울 마지막 벼룩 심연 2017.01.12 606
105629 메탈리카 내한공연 in 고척 스카이돔 후기 [4] 샌드맨 2017.01.12 1073
» 톰포드의 녹터널 애니멀스.. [3] 루이보스 2017.01.12 1296
105627 파이란 원작 러브레터를 웹에서 읽었습니다 가끔영화 2017.01.12 396
105626 순수한 궁금증입니다만. 결선 투표제를 한들... [18] 로이배티 2017.01.12 1387
105625 도깨비 촬영지가 근현대 문화사적지였군요. [10] Bigcat 2017.01.12 2739
105624 인권과 검열 튀밥 2017.01.12 313
105623 어느날의 이야기...(길거리음식) [5] 여은성 2017.01.11 1207
105622 [스포] 여교사, 어쌔신 크리드, 얼라이드 [1] 화려한해리포터™ 2017.01.11 1172
105621 돌고 돌아 다시 그 자리 [5] 닥터슬럼프 2017.01.11 162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