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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2016 년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안철수에 대한 적의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뭐 그렇죠.

학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인정한다고 쳐도 그 과정에서 남들보다 고생해야할 아이들이 생기는 건 사실이고.

내 자식이 남들보다 불리한 환경에서 자라야 한다고 하는데 쿨하게 '대승적으로 받아들이자!' 라고 할 부모는 별로 없을 것이고.

안철수의 저 학제 개편 공약에 대해서 아직은 충분히 설명이 되지 않고 있으니 자연스러운 반응이긴 합니다.


유치원 + 학제 개편 공약 콤보로 안철수는 어린 자녀들 둔 부모들 표는 포기해야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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