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844844.html?_fr=mt2


한겨레신문사와 임직원 일동은 독자와 주주, 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한겨레 편집국 기자 한 명이 16일 필로폰(메스암페타민)을 투약한 사실이 확인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기자는 지난 1일 경찰에 임의 동행돼 간이 시약 검사 등 조사를 받은 데 이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추가 모발검사 결과 16일 양성 판정이 확인됐습니다.


진짜 약빨고 기사를 썼네요. 무슨 생각이었지는 모르겠지만.. 한겨레는 요새 뭔가 나사가 하나 풀린듯 합니다. 술자리에서 동료를 두들겨 패서 죽이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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