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현실에서 떠나고 싶을때는

이곳에 옵니다.

그냥 여기가 생각납니다.


멍한 상태에서도 제목을 보며 읽고 싶은 글을 클릭하고

오랫동안 방문하지 않았으니 제법 지난 게시물을 보며

이런글도 있었구나.. 생각도 하구요


모르게쒀요..

여기로 그냥 와져요..



꼭, 안좋은일은 몰려서 오는것이... 견딜 수 없을만큼

나를 놓아버리고 싶게 만드는 우울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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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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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71 이미 다 늦었지만 안철수가 경기도지사에 나갔더라면 [1] 연등 2018.06.13 1471
107370 공지영혐, 혐김부선 살구 2018.06.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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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54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나의 소녀시대'로 착각하고 봤어요. 아... 찜찜하고 싫어요. [6] 일희일비 2018.06.11 1368
107353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파동에서 이미소씨(만) 호감이네요 [20] soboo 2018.06.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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