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신은수가 클 듯 한데 저땐 하루하루가 다르게 크니까.

2년전 가려진 시간과 올 영화 홈.

가려진 시간은 엔딩 배 떠나면서 사운드트랙이 좋아 아직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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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99321
109621 작년에 한 일 중에 제일 잘한게 아파트 산거네요 [7] 아리아 스타크 2018.07.14 2241
» 이효제 금방 청소년이 되었군요 [1] 가끔영화 2018.07.14 558
109619 마녀 되게 재밌네요. 스포. [6] dong 2018.07.14 1110
109618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18] 사팍 2018.07.14 2134
109617 <Erase Hate> 혐오 방지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들, 더스틴 랜스 블랙의 <웬 위 라이즈>, 19회 서울 퀴어 퍼레이드 [2] 프레데리크 2018.07.14 577
109616 안희정 부인의 법정 증언 논란 [55] soboo 2018.07.14 3612
109615 [EBS1 영화] 자객 섭은낭 [12] underground 2018.07.13 863
109614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74 [2] 샌드맨 2018.07.13 292
109613 문재인과 이재용의 악수를 보고 [3] 연등 2018.07.13 1240
109612 '한국 여자들, 왜 이렇게 많이 죽나' 봤더니.. [9] McGuffin 2018.07.13 2569
109611 [Daum 슈퍼특가] 인크레더블2 [4] underground 2018.07.13 590
109610 카페 일회용컵 규제 8월부터 본격 시작, 일회용품, 비닐, 영수증 등 규제에 대한 필요성 [18] 프레데리크 2018.07.13 6761
109609 이런저런 잡담들 [7] 메피스토 2018.07.13 857
109608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같은 공식 자체가 이상해요. [9] between 2018.07.12 1846
109607 이와중에 안철수는 독일(=만덕산??!!!)행이라는군요. [2] AAA 2018.07.12 921
109606 공룡 '넷플릭스' 대공습..극장은 사활 건 변신중 [13] usetheself 2018.07.12 1513
109605 [회사바낭] 연차 사용 독려 [8] 가라 2018.07.12 1152
109604 결혼할 만한 남자, 난민의 요건, Li Ziqi [5] 겨자 2018.07.12 1174
109603 헐~진짜로 성당을 불태우려하고있었군요 ㅎㄷㄷ~ [14] AAA 2018.07.12 1864
109602 스카이스크래퍼 (스포일러) skelington 2018.07.12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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