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듀게 그림 모임입니다.

매주 일요일 밤까지 정해진 주제에 대한 그림을 그려서 올리고 노는 모임입니다.

멤버가 되셔도 참여를 강제하는 일 없이 매우 느슨하게 굴러가고 있으니 언제든 쪽지로 문의를..




- 날짜 : 2018년 9월 2일

- 주제 : 비 ( 발제자 : 포도밭 )






kHrEVoS.jpg


1. 제목 : 눈물은 꽃비가 되어

2. 그린이 : 발목에인어

3. 재료 : 색연필, 수채물감

4. 그리다 보니 좋아하는 지인과 닮은 사람이 나왔네요.








AOl1cAM.png


1. 제목 : 물살을 가르고 빗물을 헤치며 달리는 경기버스 11-5

2. 그린이 : aerides

3. 재료 : 수채색연필

4. 2011년도 폭우 때 기사 사진을 보고 그렸습니다. 우리 라바들 보고 싶어요.








Trih5dH.jpg


1. 제목 : .

2. 그린이 : rusender

3. 재료 : 컬러붓펜

4. 가끔 하늘이 미쳐 보일 때 (저러다가 비가 올 때가 많다)







- 날짜 : 2018년 9월 9일

- 주제 : 맛 ( 발제자 : 하루카 )






l7fcrST.jpg


1. 제목 : 그래, 이 맛이야

2. 그린이 : 금연금주

3. 재료 : 펜, 색연필

4. MSG가 건강에 해롭지 않다지만 전 안넣습니다. 애초에 요리를 안하니까요.








minYxM9.jpg


1. 제목 : 조용한 식사

2. 그린이 : 블랙홀

3. 재료 : 펜

4. 디테일한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hle1wok.jpg


1. 제목 : 디저트, 사탕, 과자, 키스

2. 그린이 : 발목에인어

3. 재료 : 크레용

4. 즐겁게 그렸습니다








z3v0m1r.jpg


1. 제목 : Follow your fennel

2. 그린이 : aerides

3. 재료 : MediBang

4. 얼마 전 펜넬이라는 작물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향이라고도 하는데 심장을 닮아 보이더군요. 생긴 걸로만 볼 때는 셀러리와 파, 양파 등을 섞은 맛일 거 같은데 실제로 파는 걸 못 봐서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NA6t9Oi.jpg


1. 제목 : 연습(미완)

2. 그린이 : rusender

3. 재료 : 클립스튜디오

4. 겁 없는 나이에 막 시작한 연애의 맛








WVZMqpw.jpg


1. 제목 : 바닐라

2. 그린이 : 하루카

3. 재료 : 메디방페인트

4. 바닐라맛을 좋아해서 캐릭터로 형상해서 그려봤습니다. 시간을 더 들여서 완성하고 싶었으나 미완에 그쳤네요.





****


여러분 듀그모 멤버가 두 분이나 새로 들어왔어요 (자랑) 

좋은 밤 되세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1085
109991 [주간커피, 9월 1주] 매봉 카페 리에종 [7] beirut 2018.09.13 1385
109990 성매매 관두면 2,260만원 지원 [19] 프레데리크 2018.09.13 3211
109989 가을밤의 아가씨 [7] 샌드맨 2018.09.13 368
109988 와이키키 브라더스 2001 [2] 가끔영화 2018.09.13 453
109987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 재밌네요 [2] dong 2018.09.13 1319
109986 7남매 장남 가끔영화 2018.09.13 510
109985 [게임바낭] 신작 게임 '마블 스파이더맨' 엔딩 & 포르자 호라이즌4 데모 간략 소감 [11] 로이배티 2018.09.13 740
109984 듀나인-부산 여행 교통편 [3] theforce 2018.09.13 761
109983 올해 한국영화는 독립영화쪽이 좋네요 [4] N.D. 2018.09.13 989
109982 10인치 전자책리더기가 사고 싶어요.. 뻐드렁니 2018.09.12 727
109981 최근들어 제일 빡치는 뉴스 [8] 칼리토 2018.09.12 2731
109980 제가 문화잡지 '쿨투라'에 기고했던 알프레드 히치콕의 <현기증>에 관한 글 올려봅니다. (링크 포함) [2] crumley 2018.09.12 581
109979 바낭) 휴가 증발 [4] 그냥저냥 2018.09.11 891
» [듀그모 44~45주차] 비, 맛, (발제자: 포도밭, 하루카) [2] rusender 2018.09.11 314
109977 한 솔로에 나오는 에밀리아 클라크 [7] 가끔영화 2018.09.11 1227
109976 127 hours (2010), Kon-Tiki (2012), Walking Out (2017), Adrift (2018) [2] 휴먼명조 2018.09.11 387
109975 남반구의 겨울, [5] 휴먼명조 2018.09.11 770
109974 자멸의 갈림길 - 창업과 SI 사이 [6] 연등 2018.09.11 963
109973 보배드림 성추행사건에 관하여2 -무고와 위증의 문제 [11] 떼인돈받아드림 2018.09.11 2303
109972 환절기 잡담 [16] underground 2018.09.11 88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