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봉황의 제국] 출간했습니다!

2018.09.16 16:12

Mothman 조회 수:768

안녕하세요, 제가 문피아에서 연재한 대체역사소설 [봉황의 제국] 종이책이 출간됐습니다! 
표지 일러스트는 새끼늑대님(https://twitter.com/lolisystem)이 , 메카닉 설정화는 태두님(https://twitter.com/@steelbreak)이 멋지게 그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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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및 구성 면에서  필립 K. 딕의 대체역사SF [높은 성의 사나이]와 로버트 해리스의 [당신들의 조국]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어요. 

http://www.bookk.co.kr/book/view/42194

출판 플랫폼 '부크크'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예스24, 알라딘 등에서도 구입이 가능해요. 여기는 부크크 플랫폼과 다르게 배송비가 무료!! 대신 제 인세 몫은 적지만요 ㅎㅎㅎ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3479879
예스24: http://www.yes24.com/24/goods/63792016?scode=032&OzSrank=1

그런데 부크크 제작 시스템상 책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버렸네요ㅠ
현재 주변 친구들한테 홍보하면서 도서관에 희망도서 구매신청 부탁 중 ㅎㅎㅎ
POD 방식의 개인출판이라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잘 됐으면 좋겠네요! 
대체역사SF를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이 부디 재밌고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하네요~~

[봉황의 제국] 많이들 사랑해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대한민국이 없는 세계
초강대국 대한제국이 존재하는 세계
여기는 핏빛으로 물든 기묘한 세계


서기 1857년, 세도정치와 삼정의 문란으로 혼란스러운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 조선 중앙군은 군사혁명을 일으킨다. 
도교 사상과 민간 신앙을 기반으로 스스로를 하늘의 군대 '천군(天軍)'이라 신격화한 그들은 조선을 멸망시키고 대한제국을 건국하여 전제적 독재 집단으로 등극한다. 부국강병을 이룩하고 각종 전쟁을 승리로 이끌면서 신성한 권위를 확고히 한 천군은 대를 이어 수백 년간 대한제국을 지배하는 절대적 존재로 군림한다.

서기 1985년, 대한제국·미합중국·유럽연합 간의 냉전이 절정에 달한 시대. 동유럽과 아시아를 지배하는 대한제국은 여전히 천군의 통치 하에 있었다. 
장갑강화병 김태혁. 한국령 이라크에서 군 복무를 끝마치고 조국으로 귀환한 태혁은 먼저 전역한 동열이 자살했음을 알게 되고 전우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 한다. 태혁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여인 후지바야시 유키와 조우하고 그녀로부터 동열의 죽음에는 3차 세계 대전을 획책하는 천군의 음모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그리고 태혁은 세계의 운명을 뒤흔드는 충격적 진실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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