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이즈 본을 보고..

2018.10.10 20:35

라인하르트012 조회 수:870

1. 저는 회사를 째고 가가 여신이 서울에 왔을때 콘서트를 갔던 사람입니다..그래서 이번 영화가 엄청 기대가 되고 궁금했어요..음악영화라면 또 사족을 못 쓰는 편이라..궁금하고 기대가 되었는데요..




2. 아쉽지만..좀 애매했다고 느꼈어요..일단 가가 여신을 아예 모르고 봤다면 달랐을 수도 있겠는데..딱 봐도 그녀는 아무리 뭔칠을 해도 아우라가 뿜어져나오는 그녀 자체였거든요..아무리 평범한 척을 해도 평범해지기 어려운..내추럴 본 스타..



3. 그래서..남여주의 케미가 안 맞았다고 생각해요..브래들리 쿠퍼도 한 카리스마하고 노래도 좋았지만..앨리가 뜨자마자 너무 와장창 무너져서 진짜 왜저러지 하는 생각만..(술퍼마시는 이유도 딱히 안나오고)



4.수록곡도..팝쪽으로 더 갔으면 했는데..팝 넘버보다는 중간에 댄싱곡만 생각나네요



5. 그래서 마지막 장면이 딱히 가슴에 들어오진 않았어요..



6. 저는 lost star 들으려고 6번이나 극장에서 봤던 사람인데...제 기준에는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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