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짜

2019.01.13 22:02

가끔영화 조회 수:311

커피라떼를 한봉지 넣고 설탕을 조금 넣어볼까

물을 붇고 너무 달지 않나 하고 먹어보니 우와 짜

이게 무슨 일일까 3초 동안 황당해 하다 금새 맛소금을 넣은 줄 알았죠.

소금 넣을 때 설탕을 얼마큼 넣을까 생각을 하다 몰랐어요 그릇이 완전히 다른데도.

아깝지만 버리고 다시 설탕을 조금 넣고 먹어보니 맛이 달아나는군요 설탕 넣으면 안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2623
110624 뒤늦게 아쿠아맨을 봤습니다 + 이런 내용의 작품을 찾습니다 [4] 부기우기 2019.01.17 798
110623 [듀그모 59~62주차] 주제 : 크리스마스 단상, 여황제, 새해, 병세 [1] rusender 2019.01.17 386
110622 이런저런 일기...(양가감정, 고기) [2] 안유미 2019.01.17 639
110621 타보고 싶은 것 가끔영화 2019.01.17 284
110620 이런저런 일기...(골목, 공기청정기) [1] 안유미 2019.01.16 613
110619 근대문화유산이 뭐길래? 상하이의 사례 그리고 손혜원 의원 [13] soboo 2019.01.16 2299
110618 아이들의 방 [10] 칼리토 2019.01.16 1218
110617 "넌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질문 [13] 어디로갈까 2019.01.16 1298
110616 이런저런 일기...(양가성, 번개) [2] 안유미 2019.01.16 454
110615 대국의 이빨 소국의 심장 [5] 흙파먹어요 2019.01.15 1198
110614 혹시 미레나시술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11] zaru 2019.01.14 2439
110613 스트레이트 35회- 충격과 공포의 48분 soboo 2019.01.14 980
110612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8년 한국영화 투표중 [3] 술잔달 2019.01.14 605
110611 2019 Critics’ Choice Award Winners [2] 조성용 2019.01.14 640
110610 음악웹진들의 2018년 올해의 트랙, 싱글 또는 음반 (국내) [1] 프랜시스 2019.01.14 1017
110609 뺑덕어멈은 과연 박색이었을까 [8] 흙파먹어요 2019.01.14 1709
110608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조성용 2019.01.14 988
110607 중국 북경은 미세먼지가 확실히 줄었다고 하는군요 [5] 모스리 2019.01.14 1488
110606 이런저런 일기...(로데오거리) [1] 안유미 2019.01.14 501
» 아짜 [2] 가끔영화 2019.01.13 31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