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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런저런 말이 하도 많아서 글 타고가다 발견한 자료인데

이거 사실이라면 정말 놀랄노자네요. 딱봐도 몇몇 부분은 제가 알고있는 것과 동일하구요.


이건 뭔 검열, 사찰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다리 병신, 앉은뱅이 찐따한테 왜 제대로 걷질못하냐고 타박하는 꼴입니다.

저런 금기를 법으로 합법화시켜주는게 맞는건데 이 나라에서 그게 가능할런지는?


과연 저 중에서 한가지라도 100년안에 해금될수있는게 몇가지가 있을까요?


그래도 동성동본폐지, 간통법폐지 나마 찔끔찔끔해왔으니 어느정도 가능한게 있을런지?


1997년인가 청소년보호법 어쩌구하면서 만화판 개작살내놨다가 뜬금없이 다음해 일본문화가 개방되기도 하고 아무튼

절대안될거같던게 어물쩍 실현되는거 보면 아예 불가능할거같지는않고.


참고로 표창원의원이 포르노 합법화 얘기꺼냈다가 개아작이났었죠.


아무튼 외국인들이 지금 이 나라의 금기와 검열을 보면 과연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하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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