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전혀 없는 먹거리는

2019.11.11 22:15

가끔영화 조회 수:495

무슨 맛이 존재하지 않는 청경채 배추 사촌이라지만 풀맛도 없는 순수 그자체 사람이 아무 맛도 없으면 안되겠지만 그러고 싶은 생각이 깊어지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89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0602
110978 상사의 한말씀을 듣고 [12] 어디로갈까 2019.11.12 950
110977 기생충에서 그 집 부부요.. [11] 미시레도라 2019.11.12 1633
110976 대추차 마시려다가 [9] Sonny 2019.11.12 571
110975 윤희에게 감상(스포있음) [4] 예정수 2019.11.11 732
» 맛이 전혀 없는 먹거리는 [6] 가끔영화 2019.11.11 495
110973 이런저런 잡담...(페미니즘과 규범) [2] 안유미 2019.11.11 547
110972 [봉황의 제국] 전자책 출간됐어요! [3] Mothman 2019.11.11 352
110971 완득이 어머니가 정의당에 입당했네요. [4] 왜냐하면 2019.11.11 938
110970 시녀 이야기 [9] Sonny 2019.11.11 620
110969 [넷플릭스바낭] 영화 '버드맨'을 봤습니다 [19] 로이배티 2019.11.11 793
110968 [EBS 지식의 기쁨] 심리학이 본 우리 신화 [3] underground 2019.11.11 639
110967 <Doctor Sleep / 닥터 슬립> 2019 (거의 스포없음) [15] googs 2019.11.11 542
110966 <Gräns / Border / 경계선> 2018 (거의 스포없음) [2] googs 2019.11.11 356
110965 오늘의 영화 전단지(스압) [3]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1.11 183
110964 [요리바낭] 무 김치, 배추 김치 [6] 칼리토 2019.11.11 449
110963 일라이의 반전(?)을 본 제 반응은요, (스포) [9] 노리 2019.11.10 716
110962 조국과 양현석, 그리고 '검찰개혁'의 진심 [16] Joseph 2019.11.10 1110
110961 그냥 성적 매기기를 없애면 좋겠습니다. [6] woxn3 2019.11.10 974
110960 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를 읽고 [2] 예정수 2019.11.10 498
110959 우상화와 팀원간 자기계발이라는 사다리 놔주기 [1] 예정수 2019.11.10 35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