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3&aid=0003491351&date=20191205&type=1&rankingSeq=4&rankingSectionId=102


김 전 대변인은 상가주택을 내놓으며 중개업소에 이례적인 조건을 걸었다고 한다. ▲일주일 안에 잔금을 모두 정산할 것 ▲세무 조사 등을 받을 수 있으니 매수 자금에 문제가 없을 것 ▲최대한 조용히 거래할 것 등이다. 단기간에 30억원이 넘는 돈을 마련하는 조건에도 문의는 끊이지 않았다. 한 매수 문의자는 이틀 전 "33억원을 전액 5만원권 현금으로 주겠다"고 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한다. 김 전 대변인은 매매 금액을 '34억원 이상'으로 못 박았다고 한다.


희한하지 않습니까? 차액을 기부할 사람이 굳이 매각하한가를 설정하는것도 코미디고 매각 차액이 0원이면 기부안하면 그만이죠.

25.7억에 산집을 34억이상에 판다는 자체가 이미 1년반동안 단기 차익이 9억이라는 소린데 투기한건 아니라고 페북에 강변하고 여러모로 암튼 재밌는 사람이에요.

제일 코미디는 기부한다고 페북에 글 쓰면서도 끝까지 나는 그 계약에 개입안했으며 당시에 본인이 비행기에 타고 있었다며 끝까지 부인한테 책임 돌리기 스킬 시전한거구요.


듣자하니 전북 김관영 지역구에 나오려고 간보신다던데, 처발리고 다시는 얼굴볼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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