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이 추리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보기도 편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나중에 되돌아 오는걸 보는 재미도 있어요.

중간중간에 깨알웃음이 나오는 부분도 좋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다루는 방식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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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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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06 [넷플릭스바낭] 바로 아래 글 적었던 '마르첼라' 시즌2도 다 봤어요 [4] 로이배티 2019.12.07 314
113305 듀나인_남자가 시계를 고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5] Domingo 2019.12.07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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