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경우가 달라 정답이랄께 없겠지만 알맞는 말이 생각나지 않는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8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6319
113800 [넷플릭스바낭] 이정현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를 봤어요 [4] 로이배티 2020.01.14 570
113799 [바낭] 아무도 관심없지만 렌의 기사단에 대해서 (스타워즈 스포) [9] skelington 2020.01.14 616
113798 주제 없고 링크 없는 정치바낭 [5] 가라 2020.01.14 461
113797 우리는 언제쯤 기자 회견에서 대통령이 토론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35] Joseph 2020.01.14 1131
»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란 말 뒤에 알맞는 말을 붙여주세요 [6] 가끔영화 2020.01.14 448
113795 신체노출을 바라보는 리액션 [1] 예정수 2020.01.14 374
113794 [바낭] 남코에 로열티 좀 줬을 것같은 파워태권도 [3] skelington 2020.01.14 300
113793 김현미 국토부 장관, 항의하는 시민에게 "동네물이 나빠졌네" 발언 [14] stardust 2020.01.14 798
113792 [바낭] 주둥이로 먹고 산다는 사람들이 주둥이 함부로 놀리다 박살나는거 보면 [10] 귀장 2020.01.14 615
113791 드론 이야기 - 속편? [4] ssoboo 2020.01.14 247
113790 [바낭] 고마우신 분들 [1] 칼리토 2020.01.14 283
113789 [바낭] 글을 길게 못 쓰겠다 [3] 예정수 2020.01.14 252
113788 조롱과 독설과 험한말 [24] 왜냐하면 2020.01.14 773
113787 2020 오스카 후보작 링크와 명단 올려요. [10] 산호초2010 2020.01.14 482
113786 대통령께서 주식시장 출발이 좋다면서 기업의 미래가 밝다고 하셨다는군요. [5] stardust 2020.01.14 657
113785 [넷플릭스바낭] 19세기 미쿡 배경 스릴러 '에일리어니스트'를 봤습니다 [7] 로이배티 2020.01.14 290
113784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스포약간), 우리는 황혼의 세상에 산다 [1] 예정수 2020.01.14 218
113783 검찰 인사보복에 대해 비난할 수 있죠 [1] 도야지 2020.01.14 315
113782 누구나 ‘소울 푸드’ 하나씩은 있죠 [12] ssoboo 2020.01.14 852
113781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보았습니다 [24] 노리 2020.01.14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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