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작가 테렌스 맥널리 사망/코로나

2020.03.26 13:32

수영 조회 수:305

테렌스 맥널리는 1961년 공연계에 입성했다. 대표작은 1987년 브로드웨이 연극 '프랭키와 쟈니'다. 이 작품은 이후 알 파치노, 미셸 파이퍼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졌다. 특히 뮤지컬 '거미 여인의 키스'로 처음 토니상을 받았으며 '마스터 클래스', '래그타임' 등의 작품을 통해 총 4개의 토니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토니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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