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돌아버려서 홧김에 탈퇴했던 예정수에서 돌아온 예상수입니다(...). 제목은 블레이드 러너의 대사(본편과 2049) 따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재난지원금을 신청해서 쓰고 있고, 사랑도 어느정도 결실을 맺어 그냥 끝났습니다(...). 더 진행될지는 순전히 저 하기 나름이겠지만, 이젠 뭐랄까 코로나 시대에 들어 많은 것들이 언택트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누굴 좋아하는 마음도 그렇고요. 그래서 요즘 뉴스도 잘 안 보고 연예뉴스는 정말 신경 끄고 삽니다. 그리고 정말 많이 지난 날에 대해 후회하면서도 잘 살아가자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소박하지만 그래도 살아가자는 정도의 마음이랄까요. 


노래 두 곡 소개하고 갑니다... 였는데, 한 곡은 유튜브에 없네요;;


따로 제목만 소개해드릴 노래는 Sandi Thom의 Time 입니다. 앨범에 실린 원곡이 정말 좋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4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477
113348 이런저런 일기...(정의연, 갈등, 눈치) new 안유미 2020.05.25 68
113347 제일 믿을 수 없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1] new 파도 2020.05.25 230
113346 [팬텀싱어3] 제가 젤 즐겨 듣는 노래는...그리고 3명 조합은.... new S.S.S. 2020.05.25 48
113345 늦은 오후 [1] new mindystclaire 2020.05.25 213
113344 팬텀싱어 잡담 [4] new 칼리토 2020.05.25 225
113343 [EBS2] 김용택의 시를 쓰고 싶은 너에게 [2] new underground 2020.05.25 135
113342 (스포 있음)기묘한 가족에 대한 바낭 new 왜냐하면 2020.05.25 200
113341 [게임바낭] 나름 애쓴 SF풍 게임 '딜리버 어스 더 문', 추억의 게임 신작 '베어너클4'를 해봤습니다 [2] new 로이배티 2020.05.25 177
113340 베를린 천사의 시 속편 '멀고도 가까운(Faraway, So Close!)' [1] new ally 2020.05.25 199
113339 [바낭] '넷플릭스법'에 대해 이해를 한건지.. [3] update 가라 2020.05.25 427
113338 호텔 이름이 [2] 가끔영화 2020.05.24 397
113337 그동안 그린 그림들2 [14] update 딸기케익 2020.05.24 441
113336 거러지 밴드 노래 하나 들어보시죠 [1] 가끔영화 2020.05.23 243
113335 스파르타쿠스를 봤는데 [12] mindystclaire 2020.05.23 733
113334 장강명 작가의 칼럼 <책 한번 써봅시다> [2] underground 2020.05.23 782
113333 테넷 새 예고편 [3] update 예상수 2020.05.23 449
113332 [천기누설] 4화 - 누가 윤미향 뒤에서 웃고 있는가? [2] update 왜냐하면 2020.05.23 589
» 돌아온 탕아와 그동안 있었던 별일과 노래 2곡 추천 [1] 예상수 2020.05.23 201
113330 이런 게 바낭인가요. [9] astq 2020.05.23 759
113329 [넷플릭스바낭] 19금 막장 동화 '오, 할리우드'를 봤습니다 [12] 로이배티 2020.05.22 90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