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그린 그림들2

2020.05.24 09:49

딸기케익 조회 수: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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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집회>

토끼 요정들은 모여서 소원을 빕니다

제물은 딸기 프레지에

초가 다 타고 녹으면

마음은 이뤄지고 별이 떠오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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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요정들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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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데서나 잠들어, 풀꽃의 꿈을 대신 꾸고 때론 여름 한낮을 기억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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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을 좋아하는 구름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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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어와 스토크. 프리지어의 꽃말은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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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팔린 딸기케익 그림. 케이크 그리는걸 무척 좋아해서 그리는 내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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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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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녹고 너는 따듯해

너는 덥고 나는 사라져

가짜 촛불을 열망하는 일

너를 내 안에 두고 지키는 시간'


















최근에 캔들 공부를 시작했어요. 집에서 직접 만들고 나름 예쁘게 찍으려고 노력한 것들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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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든 것. 복숭아 향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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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친구에게 선물해준 거에요. 그러자 이렇게 예쁘게 찍어주어서 감동... 무척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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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에게 선물해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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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척 좋아하는 그림 선생님께 선물해준 진한 장미향 애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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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예전에 만든 걸 오늘 촬영한 거에요. 하트초는 그림자도 하트 모양^^














그리고 드로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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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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