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전...성격이 불같아서 말도 안되는 글을 보면 화부터 치미는 성격이라

웬만하면 그냥 스킵하고 마는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522057

오씨는 2015년 상반기 신입 행원 채용 과정에서 남성 합격자 비율을 높일 목적으로 남성 지원자 113명의 서류전형 평가점수를 높이고, 여성 지원자 112명의 점수를 낮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8599

인사팀장이 면접자 중 유일한 여성이었던 ㄱ씨에게 “여성이라 군대에 가지 않았으니 남성보다 임금을 적게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은 것이다. 이런 질문을 들은 면접자는 ㄱ씨만이 아니었다. 기업정보플랫폼 잡플래닛에는 동아제약이 면접에서 여성 지원자에게 ‘군대에 갈 생각이 있냐’ ‘여자는 결혼을 하면 그만둬서 안 된다’ 등의 발언을 했다는 면접 후기가 이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074908

결국 두 분야에서 합격권이던 여성 6명은 모두 점수 조정으로 모두 불합격 처리됐다.

뇌가 청순하지 않은 이상에야 딱 저 세 곳만 성차별을 한다고 생각하진 않을 것이고 그냥 만연하다고 보는 게 옳겠지요.

제 아내 얘기를 해볼게요. 제 아내는 보안/안내요원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은 치안이 그럭저럭 괜찮은 나라고 보안이라도 실제 힘쓰는 일보다는 서비스직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똑같은 보안이라도 남자는 30~50대60대까지 일할 수 있는 평생직장인 반면 여자보안은 끽해야 30대까지 일할 수 있고 40대 여보안은 천연기념물일 겁니다. 힘쓰는 일도 아닌데도요. 외모가 기준이 되기 때문이지요.

여교사는 많지만 교감 교장 비율은 압도적으로 낮습니다. 전국 기준으로 여교감 30프로 여교장 15프로 정도라 합니다.

인구의 절반이 여자고 교육도 받아 초중고대학까지 성적이 차이나는 것도 아닌데(오히려 대학성적은 여자들이 높은 경우가 많죠)

그런 그들이 사회에 진출해서 사회의 지도층이라 볼 수 있는 정치인, 고위 공무원들의 장 등이 되는 비율을 생각해보세요. 어느 수치를 들고 와도 여성들이 사회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명명백백합니다. 심지어 9급 경찰시험성적도 여경평균이 남경평균보다 높아야 합격권에 가까워지지만 되더라도 여경이란 이유로 멸시의 대상이 돼죠.

임금격차는 만성입니다. 남자들이 얘기하죠. 더 많이 일해서 더 많이 버는 거라고. 실제로 남성들이 쬐끔 일을 더하기는 합니다. 그 차이를 통계로 따져보니 0.07배정도 많이 일하는 셈인데...임금은 0.45배 많습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77

메피스토님의 글에 댓글이 너무 저급해 역겨웠는데요. 생리휴가 연차 이런 것들을 눈치 없이 쓸 수 있는 회사는 좋은 회사지요. 아마 냉정히 말해 상위 30프로?는 될겁니다. 그런데 그런 좋은 회사에 들어갈 능력이 없는 여성들은 여성도 아닌가요? 

오히려 그런 여성들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그 여성들이 생리휴가 한 번 쓸 때마다 눈치보며 써야 한다면 당연히 사회의 책임이 있는 걸 메피스토님 조롱하려 좋은직장 가셨으면 좋겠다? 수준이 낮아도 적당히 낮아야지 상대를 하죠.
취업시장...경제능력이 중요하다 생각해 이 부분만 집중해서 적었는데 이 부분만 봐도 너무나 명명백백한데 박근혜가 약자나 이런 초딩도 안 쓸 논리갖고 와서 말만 예쁘게 하는 일베남들이 토론이랍시고 글 올리는 걸 보면 그냥...답답하고 암담하고 화가 나고 그렇습니다.

어차피 이 글을 읽는다고 그들이 아 그렇군요 할 리가 없겠지요. 그래도 너무 답답해서 걍 써봅니다.

    • 동종업계내에서 발생하는 성별임금격차는 주로 결혼, 출산 및 육아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과 그로 인한 근속년수 및 고용형태의 영향을 받습니다. 똑같은 노동을 하는데 남자만 많이 주고 여자는 적게 주는 식의 단순한 계산법이 아닙니다.


      만약 한 사업장 내에서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남녀고용평등법 위반입니다. 신고 당하면 사업주는 감옥 갑니다.


      물론 동종업계가 아니라 전체 남녀임금구조를 보면 차이는 더 벌어질 수 밖에 없죠. 일반적인 사기업의 경우를 살펴보면, 남자는 돈 많이 주는 건설제조업으로, 여자는 돈 적게 주는 유통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성별임금격차 개선을 하고싶으면 현상부터 제대로 살펴본 다음에 해야겠죠. 이상한 선동에 휘둘리는게 아니라요.
      • 1.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171207000682

        비교적 납득하기 쉬운 화이트칼라 직장인 은행업무를 가져와봤습니다. 동일업무를 해도 이 업무의 노동자 중 91퍼센트의 무기계약직이 여성이고 심지어 정규직이 된 뒤에도 동일업무를 함에도 임금격차는 있죠. 임금에 성차별이 없다지만(이것도 틀린말이고) 아예 고용의 형태로 차별이 존재합니다.


        심지어 같은 정규직 화이트칼라라도 여직원이 보조적인 업무(접객이라든지)를 맡고 남자들이 승진에 유리한 직책을 맡는 경우도 굉장히 많구요.
        • 영업점내 텔러 정원을 맞추기 위한 무기계약직 채용에 관한 내용인 것 같은데요. 성별차이도 차이지만 오히려 정규직 공채 출신과 비정규직 비공채 출신간 차별이 더 심각하단 이야기입니다.


          애초 영업점 텔러 직군으로 채용했는데 본점으로 발령내기 어렵겠죠. 아니, 정규직 공채 출신들도 본점 가기 어렵습니다. 따로 우수고과직원들끼리 시험쳐서 가는 곳이 본점인데, 그걸 가지고 차별이라고 하면 대체 뭘 어쩌자는건지 기사내용이 이해가 안가구요.


          현재 모든 은행들은 영업점 수를 줄이고 있는데 아마 저런 무기계약직 일자리도 같이 줄어들겁니다.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 중요하죠 근데 비정규직의 90프로가 여성이라는 게 눈에 안 띕니까?...진짜 보고픈 것만 보는 분답네요.
            • 휴... 위에 텔러 직군에 대해 적었는데 본인이 꽂힌 이야기만 하고 있네요. 텔러 직군 자체가 곧 사라질 직군이라 비정규직 채용 많이 합니다. 텔러 직군은 거의 여성들만 지원하고 여성들만 채용하는 직군이구요. 공사장 인부처럼요. 본인 머릿속에 통계를 끼워맞추지 말고 행간 좀 읽으세요. 전 님의 화풀이 대상이 아닙니다.
              • 그래서 어차핕사라짍직종이라 여성들 90프로 채워서 고용하는 게 정당하고 차별이 아니라는 거 아닙니까?
            • 지원자의 대부분이 여성인데 어떻게 성비를 맞추라는 겁니까…
      • 2. 그리고 제 글에서 지적하고 있는 사회구조적 차별은 무시하시는 겁니까? 기업에서 대놓고 여성 지원자를 조롱하는게 차별이 아니면 뭡니까?
        • 당시 동아제약 면접 관련 내부직원의 글을 공유합니다 https://www.teamblind.com/kr/post/%EB%8F%99%EC%95%84%EC%A0%9C%EC%95%BD-%EB%A9%B4%EC%A0%91%EC%9D%98-%EC%A7%84%EC%8B%A4-0eXWjeXb
          • 기업이 인정하며 사과했고 여성은 대놓고 들러리 취급한 걸 법적 책임 운운 역겹습니다. 왜 여론한테도 똑같이 항변해보지 그랬어요? 동아제약만 그 법에 집착한다면 걍 망한 거 아님까? 웃기네요.
            • 저... 대체 무슨 이야길 하고 싶은 건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무서워서 이쯤 하겠습니다. 

              • 이쯤하세요. 님과 대화 안통하는 건 이미 알고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절히 설명하자면 면접시의 질문이 법에 의거한 거였다면서요? 그렇게 떳떳하면 왜 사과하냐는 거죠...ㅋㅋ 동아제약 이미 사과한 문제갖고 실제 당사자인지도 모를 사람의 글읉갖고와 법적인 타당성이 있네 없네 유치하고 역겹습니다.
              • 남이 설명해주면 맨날 못알아먹고 도망가나요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 내부 직원도 고발자와 똑같이 증언하고 있군요. 다만 그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뿐
      • 근속년수 이야기 나올줄 알았는데...


        저희 회사는 워낙 후져서 미혼 여자도 승진이나 평가에 차별 받습니다. 평가 차별 받으면 당연히 급여도 차별 받고요.


        왜냐하면... 나중에 결혼하고 애 낳으면 육아휴직이나 단축근무다 하면서 중요한 일을 못 맡길거라서 라고 합니다. 


        주식이나 부동산도 아니고 지금 하는 일이 아니라 미래 가치를 지금 평가에 선반영 하죠.. ㅋㅋㅋ

        •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네요.
          • 상상력을 좀 더 발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후지긴 했지만 블랙기업이 아니고 나름 규모 있고 법대로 다 하는 중견기업이고, 매출이나 다른 것으로 평가해도 상위 5%에 들어가는 회삽니다. 95%는 저희 회사보다도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ㅠ.ㅠ
          • 역시나 현실 감각이 없으시네요 그런 현실감각으로 현실을 논하다 보니 오류들리 오류들이 속출할 수 밖에요


            추가) 고작 오타로 말꼬리 잡아서 수정

            • 무슨 오류들리죠? 들이죠?
      • 1. 지난 글에서 '사기업들이 여성채용을 회피하는 그런 일은 없다'는 취지의 글을 쓰고 다른 사람들을 비웃었잖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지금 '사기업들은 여성채용을 회피하는 일들은 있다'라는 반증을 신문기사를 통해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본인이 다시 반증을 해야합니다. 저런 일은 일어나지만 아주 일부고 차별은 없다고 하든가, 내가 몰랐다고 하든가. 그런데 그 두 대답을 안하고 딴소리만 합니다. 그건 논증이 아닙니다. 대화를 할 줄 모르는거죠. 여기에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인의 주장에 성별임금격차가 왜 차별인지 다 드러나있잖아요. 출산 및 육아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은 자발적입니까? 출산 및 육아 때문에 여자들이 "경력단절을 당하는 것"에 가깝죠. 말 잘하셨는데 성별임금격차는 여성이 단지 동일노동에 동일임금만 못받는게 아니라 출산 및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고 근속을 하고 싶어도 부당하게 못하게 되는 상황을 다 포함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포릿츠님이 본인 배우자분의 상황까지 예시로 들면서 설명하고 있는 거구요.




        출산 및 육아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이 합리적인 것이며 차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여기에 대해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여자는 돈 적게 주는 곳에서만 일을 하고 싶어하나요? 하고 싶어할까요? 그냥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여성의 노동이 남성의 노동에 비해 노동가치를 저평가받는다는 건 프로그래머나 간호사 같은 경우로 이미 실증된지 오래되었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일과 사례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그걸 가지고 본인의 주장을 살펴볼 수는 있어야합니다. 




        @ '무슨무슨 법이 있습니다'가 '무슨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가 아닙니다. 이런 유치한 주장을 왜하는 겁니까? 남녀고용평등법은 대체 왜 생겼겠습니까? 최저임금은 아주 잘 지켜져서 알바노조가 따로 있을까요? 논쟁이라고 하는 게 현실은 쥐뿔도 모르고 무슨무슨 법이 이미 있다 신고하면된다 이딴 헛소리니... 군대에도 마음의 소리 있고 소원수리함 있습니다. 선임들이 후임들에게 저지르는 내무부조리가 없을까요? 진짜...

        • 저기... 제가 언제 '사기업들이 여성채용을 회피하는 그런 일은 없다'는 글을 썼나요...

          • 그렇다면 차별을 인정하시는 거나 다름없네요.
            • 그런 글을 쓴 적이 없으면 인정하는 거라는 궤변 중의 궤변을 또 보네요…

            • 댓글 이 댓글을


            • thoma

              2021.07.13 10:13


              사기업들이 여성 채용을 회피하니 그나마 정부에서 창업이라도 지원하고자하는 제도 같네요. 이분은 그런 기업들 문제점은 눈에 들이지도 않겠죠.


              왜 비교를 합니까. 장애인 가점이 없어져서 이상하면 그것을 따지고 항의하셔야죠.


              사실 기반인 척 의견 구하는 척하며 자기세계에서 영원히 맴맴 돌고 있습니다. 


              댓글 수정 삭제 이 댓글을


            • between

              2021.07.13 11:03


              #thoma:
              ‘사기업들이 여성 채용을 회피’에서 한번 웃고, ‘영원히 맴맴’에서 마지막으로 웃었네요. 스스로 한번 되돌아보시길

              댓글 이 댓글을


          • 다른 분이 친절하게 복붙까지 이미 해놓으셨네요. 본인이 그런 말 한게 확인되었을테니까 그에 대한 대답해주세요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발뺌하거나 까먹은 척 하지 마시구요.


            사기업들이 여성채용을 회피하는 일이 없다고 한 본인의 주장에 대해 대답해주시죠?
            • 아니 웃는게 죕니까. 그런 주장한 적 없다는데 왜자꾸 몰아가세요. 진짜 허수아비 때리긴 이쪽이나 저쪽이나 진영논리 외 사고하는 방법을 모르는 천치들의 논리구조긴 하죠.
              • 와 여기서 그냥 웃었다고 변명하깁니까 진짜 없어보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 진심으로 걱정되서 한마디 합니다. 감정조절이 힘들 경우 전두엽 기능의 일시적 저하 또는 성인 ADHD의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신경정신과에서 처방 받으면 기록도 안남으니 한번 다녀오세요. 지금보다 많이 나아질 겁니다. 그럼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길 빕니다. 

                  • 자, 여러분 이분 수준 보셨죠?


                    이제 글이 올라와도 진지하게 대응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너무 소모적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남의 결혼생활 조언하기전에 님 양심이나 챙기세요.
              • 웃는 게 죄라고 안했습니다.


                '사기업들이 여성채용을 하려고 하지 않는 차별적 현상이 있다'


                라는 명제를 비웃으면서 부정한 between님의 입장을 확인하는 거죠.


                그런 일 없다고 비웃으신 거잖아요?

                저건 그럼 어떤 의미죠?? 지금 between 님의 말이 계속 사람들한테 오해를 일으키고 있으니 해명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비웃었는데 부정은 안했다는 입장인가요?? ㅋㅋㅋ 본인 입장을 밝혀주세요
        • 진짜 법이 있으니 그렇게 못한다는 말은어디까지 나이브한 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가 법만 잘지켰으면 이모양 이꼴이 됐겠어요?
          • 진짜 뭔 유아적인 논리인지... 법있으면 그런 일 안일어나나요? ㅋㅋㅋㅋㅋㅋ
    • 전 페미니스트들이 대한민국에 훌륭한 기업을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에 보탬도 되고 차별없는 양질의 일자리들도 만들어질테니 상상만해도 뿌듯하네요
    • /between님


      "여성이 사회적 약자인 것을 알고 있고 인정한다." 정도는 이제 말할 수 있지 않나요?


      between님이 사회적 현상이라고 워딩하면서 예를 든 것들만 봐도 스스로도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서요.


      인정할 것은 깔끔하게 인정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은 어떨까요?

      • 애초 일부 여성들이 사회적 약자라 불릴 수 있는 조건에 처한 현실을 외면한적 없습니다. 다만 남성여성이 포함된 특정 집단의 약자성을 인정하는 한편, 그럼에도 (해당 집단내) 남성은 사회적 약자가 절대 될 수 없다 따위의 삐뚤어진 인식에는 여전히 반대합니다.
        • 그런인식 가진 사람 거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남성도 출신지역 학력 인종 경제적상황 종교 성지향에 따라 얼마든지 사회적 약자가 될 수 있어요. 다만 남성이라서 사회적 약자가 되는 일이 없을 뿐입니다.
        • 뭔 헛소리에요 대체. 사기업이 여성채용을 회피하는 말에 웃고 간다면서... ㅋㅋ
          • 회피하는 비율 좀 가지고 와보세요. 지방 한적한 도시의 영세 기업들 한 곳의 이야기로 몰고 가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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