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자 (1947)

2021.09.14 12:20

catgotmy 조회 수:168

무성영화랑 유성영화를 반씩 섞어놓은 것 같습니다


어려운 영화는 아니지만 책이 궁금해지네요


감독이 좋아하는 영화였다고 합니다 존 포드 말고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지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830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7461
117384 카카오 기사 [9] thoma 2021.09.15 641
117383 [토탈워 워해머 3] 케세이 트레일러 공개 [4] Lunagazer 2021.09.15 152
117382 초강력 태풍에도 종려나무는 왜 안넘어지나 [1] 가끔영화 2021.09.15 241
117381 다시 쓰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기 [9] Sonny 2021.09.14 370
117380 [넷플릭스바낭] 메리 엘리자스 윈스테드가 나와서 다 죽이는 영화 '케이트'도 봤어요 [14] 로이배티 2021.09.14 628
» 도망자 (1947) [1] catgotmy 2021.09.14 168
117378 내가 나진걸까 [3] 가끔영화 2021.09.14 264
117377 흐뭇함 vs 서글픔 [11] 어디로갈까 2021.09.14 591
117376 그간 본 것들 [2] daviddain 2021.09.13 331
117375 하찮은 일상 글(3) [2] thoma 2021.09.13 319
117374 아래와 위에서 보는 높이의 차이 [2] 가끔영화 2021.09.13 353
117373 “성범죄 피해가 두렵다” “성범죄 무고가 두렵다” - 시사인 [3] 나보코프 2021.09.13 689
117372 만성피로, 현생을 살려고 나간 사람들, 백예린의 신곡 Antifreeze [5] 예상수 2021.09.13 431
117371 [넷플릭스] Q-Force!!!! [2] S.S.S. 2021.09.13 452
117370 위험한 언론관 [2] 사팍 2021.09.13 433
117369 새벽 잡담...(열심히살기) [5] 여은성 2021.09.13 348
117368 [넷플릭스바낭] 드디어 '루시퍼'가 막을 내렸습니다 [6] 로이배티 2021.09.13 480
117367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보고 왔습니다 [18] Sonny 2021.09.12 995
117366 소셜 네트워크를 다시보고 [2] 예상수 2021.09.12 312
117365 <최선의 삶>을 보고 (스포없음) Sonny 2021.09.12 29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