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기사

2021.09.15 09:54

thoma 조회 수:641


지난 글에 카카오톡 안 쓰니 일상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는데 이런 일이 있네요.


거기다 요즘 느릿하게 라미 말렉의 미스터 로봇을 보는데 그 내용과도 겹치고 말이죠.  


기사 보면 자신들 회사 구성을 '공동체'라고 부른다는데 무슨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여기도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미용, 꽃배달까지...심합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624325




공정위 조사 들어가고 주가 떨어지니 이런 말 하고 있습니다.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14일 “최근의 지적은 사회가 울리는 강력한 경종”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9141700011&code=9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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