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달려고 했지만 차단 유저라서....
새로 글 남깁니다. 댓글 달려고 차단을 풀긴 싫어요.
로그아웃이 된 화면에는 글이 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읽었네요.
정신과 의사를 불신 하든 말든 제가 상관할 바 아니지만.
도대체 자신이 공부를 1도 해본 적이 없는 전문 분야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단정 짓고 결론 내어 버리는 글을 저렇게 계속 쓰는지 모르겠네요.
나이도 적지 않으신 분인 거 같은데.
그래도 예의 지켜가며 열심히 꾸역꾸역 댓글 달아주는 듀게 분들 보면 참 세상에 착한 사람들 많구나 싶기도 합니다.
물론 자유게시판은 어떤 글이나 다 쓸 수 있고, 하루에 몇 개씩 글을 올려도 불평할 수 없는 곳이지만요,
잘 모르는 분야나 타인을 무시하거나 폄하하면서 아는 체 하는 글은 공개 게시판 말고 님 페이스북에 적어 주세요.
대화나 토론을 통해 뭔가가 바뀔 분도 아니시고.
님이 보는 게 세상의 전부가 아니고, 님이 아시는 게 세상의 모든 이치가 아닙니다.
클럽 죽돌이 정신과 의사가 어떤 사람이다 님이 단정할 자격과 식견이나 있으신가요?
사회에 나가면 그렇게 다들 알아주시는 분이세요? 아이고 내참.....ㅎㅎㅎㅎㅎ
듀게는 왜 핸드폰으로 접속할 때마다 로그아웃이 디폴트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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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들 너무 열심히 반응을 해주셔서, 먹금을 시전해주시면 좋을텐데,
다른 분들께 강요할 수 없죠. "어그로를 위한 어그로꾼"일 뿐.
아무래도 듀게가 글 수는 많지 않으니 어그로꾼에 의한 신경거슬림은 전보다 더할 밖에요.
정신과는 아니지만 청소년기부터 10년 넘게 정기적으로 병원에 줄창다닌 경험에 따르면, 의사도 그냥 직업인이고 따라서 이상한 사람도 많습니다. 특히 개인병원 의사는 종교인 뺨치는 사람도 있는거 보면 별 특이한 이야기도 아닌거 같은데요.
의사도 천차만별이고 정신과는 특히나 그럴 수 밖에요. 본인 정신상태가 나보다 안좋다 싶은 사람부터
정말 통찰력있는 조언을 해주고 도움을 주는 사람까지 다양하죠.
아앗 저 말씀입니까 음.. 그런 비하인드가 있는지도 몰랐네유. 앞으로 어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