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이 러시아 민요라는데 그때 영국 아이돌 메리홉킨이 불렀는데 아주 가느다란 목소리로 잘 불러 돌리 파튼이 더 잘 부른거 같진 않지만 워낙 잘 부르는 가수라 올타임 잘 부른 커버송 중 하나로 꼽이는군요.



옛날에 우리 술마시던데 떠들고 시간 보내든데 기억하지
그때 꿈에서 우리 커져 있었는데 이제 꿈에서 작아져 그리 가볼까
친구야 그땐 세월이 뭔줄 몰랐지 시간은 우리와 함께 있는줄 알고
그런데 시간이 훌쩍 떠나가며 우리 속을 쏙 빼 가버렸네
이제 멍청해져 꿈속에서나 그리 가볼까 우리 보면 웃자
나 오늘밤 그 앞에 갔어 그 때 같지가 않아 다 변했네
술잔 속에 초라한 여자가 보이는데 누구게 나
누가 떠들고 들어오는데 웃음 소리가 귀에 익어
너구나 내이름을 부르는구나
야 우리 나이 먹은 만큼 나지지는 못했네 하지만
다 꿈속인데 뭐가 변하겠어
그때 좋았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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