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공항 면세점에서 눈길을 끌어 구입했던  엡솔룻: 스파이시 커피 + 아몬드향 (병에 그려진 일러스트가 이쁩니다)


 그리고 이런 향이 첨가된 앱솔룻에는 언더락으로만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왠지 그냥 우연히


 콜라를 섞어 마셨더니....어? 어디서 많이 마셔본 듯한 맛이 나더군요.


 오늘은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그거슨 맨하튼!!! 


 그래서 오늘은  하나를 더 섞어 봤습니다. 그거슨 바로 '허니~'


 앱솔룻(스파이시 커피 + 아몬드향)  + 콜라 + 꿀 혹은 시럽+ 얼음


 비율은 취향것 조합을 해보세요. 제가 아주 우연히 유레카!!를 외쳤던 조합비율은 저만 간직하려고 합니다 ^^;


 곧 혓바닥 늘어지는 더운 여름철~ 손쉽게 만들어 드실 수 있는 칵테일 소개해봤습니다.

 

 (쉐이커 따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컵에 다 넣고 포크 같은걸로 잘 저어 마시면 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신규 가입 인증 및 암호 변경 확인 이메일 발송 불능 [6] 엔시블 2022.08.15 360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842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9548
26347 비욘세 이번 싱글은 망한 것 같아요. [2] 감자쥬스 2011.05.22 2231
26346 내 가족이 합법화된 상황에서 성매매를 한다면 왜 그것이 싫겠는가? [4] EIMH 2011.05.22 1727
26345 인터넷게시판의 토론글들을 보며... [2] 여은성 2011.05.22 1371
26344 송유근군의 학업능력 [1] 선케 2011.05.22 3451
26343 성매매 논쟁 - 페미니스트들간의 차이, [4] 한이은 2011.05.22 2408
26342 [바낭] MBC와 함께한 폐인 토요일의 기록 [9] 로이배티 2011.05.22 2355
26341 (잡담) 제가 미쳐가나봐요.. [4] 사람 2011.05.22 1745
26340 '가족 논리(?)'에 대해 신해철은 이렇게 대응했었죠. [26] zidan 2011.05.22 3779
26339 현대중국의 사회주의적 잔재들 [3] soboo 2011.05.22 1444
26338 [기사] 휴대폰 '010'번호, 아직 누르세요? [5] 은한 2011.05.22 2514
26337 중국말로 된 팝업창 뜨는게 듀게 때문인가요? [5] Weisserose 2011.05.22 1688
26336 성매매와는 무관한-가족의 논리는 어디까지 유효할 수 있는가 [25] 메피스토 2011.05.22 2091
26335 당신의 형제(남성)이 돈 받고, 미녀에다 전염되는 병이 없고 성격도 좋은 사람과 xx 한다면? catgotmy 2011.05.22 1717
26334 바낭성)낯선 조류를 보고 든 엉뚱한 상상(스포일러 함유) [5] 라인하르트백작 2011.05.22 1500
26333 어린이도 아닌, 다 큰 어른이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4] 와그작 2011.05.22 2302
» [본격 여름맞이] 끝내주는 나만의 칵테일 레서피 [3] soboo 2011.05.22 1898
26331 경제학자와 도덕적 판단 [15] 종상 2011.05.22 2557
26330 주스잔을 가져가는 것이 왜 좋은 것인가? [6] 현반아 2011.05.21 3469
26329 메피스토님의 '가족론'에 대한 하나의 대답 [22] 도너기 2011.05.21 2791
26328 TTS(Text-to-Speech) 프로그램 추천해 주실 분? [2] clutter 2011.05.21 241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