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3가 한국에서 정말 돈 많이 벌긴 번 모양입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직접 한국 팬들에게 스페셜 감사 영상까지....


그런데 트랜스포머3 볼때마다 마음은 좀 씁쓸합니다...

한때 극장 갔더니 전부 트랜스포머3만 덜거덩 걸려 있더라구요 ㅠㅠ


어떤 분은 트랜스포머3 흥행 속도 보고 한국 관객 수준을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 이건 잘못된 지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극장 가면 걸려 있는게 영화 2-3편 뿐이면..

다른 방법이 없죠...

그리고 우리나라 말고도 다른 국가에서도 엄청나게 흥행수입 올리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다만 글 작성때문에 알아보니..

미국 같은 경우도 한 영화가 전체 스크린의 30%를 넘지 못하는데...

우리라나에서 트래스포머3 같은 경우는

평일에는 전체 스크린의 50%

주말에는 70%까지 점유했더군요...


쩝 조금 심하단 생각이 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302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89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3775
30883 요새 책을 읽다가 가장 감동 받은 구절. [2] 마르세리안 2011.08.01 2089
30882 방문진, 김재철 MBC사장 사표 반려... [1] 영화처럼 2011.08.01 1027
30881 처가살이가 늘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시댁의 선택은 무엇이 될까 [13] DH 2011.08.01 3317
30880 [나가수] 역시 자우림, 이름값을 한 박정현과 장혜진, 왠지 아쉬운 그 들 그리고 [3] soboo 2011.08.01 2466
30879 집 근처에 괜찮은 커피숍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7] 츠키아카리 2011.08.01 1629
30878 넥센 트레이드 잔혹사 [5] chobo 2011.08.01 1657
30877 SBS, 김리벌님, 커밍업 [6] 겨자 2011.08.01 1849
30876 극장 독과점과 스크린 쏠림 (1/2) [3] 김리벌 2011.08.01 1627
30875 <듀나인> 양재동 근처 저렴하고 잘하는 치과 있나요? 꽃시장에 가까우면 더 좋습니다. [4] 2010 2011.08.01 1450
30874 <통증> 강풀 만화가 원작. 곽경택 감독이 연출? 우선은 기대.. [4] 무비조이 2011.08.01 1736
30873 즐겨듣는 OST 있으신가요 [21] management 2011.08.01 2048
30872 자우림 멋지군요(나가수 무편집본 이야기) [6] 라면포퐈 2011.08.01 3289
30871 이씨로서는 이런 황당한 경우 [9] 가끔영화 2011.08.01 2348
30870 트롤이 된 사회지도층의 오지랖 [30] 사회지도층 2011.08.01 4110
30869 주말 예능 코너별 시청률 순위 [5] JCompass 2011.08.01 2584
30868 글로 색을 표현할 때 외래어 표현을 쓰면 오글거려요. [25] Hello, Starling? 2011.08.01 3078
30867 [판매]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 특별판>, <플루토> 전편 판매합니다. [1] 시간초과 2011.08.01 1098
30866 먹고살기야 다들 힘든 시대지만 [6] 빠삐용 2011.08.01 3023
30865 [듀9] 홍대입구 청기와주유소 4거리 근처 조용한 커피집 없을까요? [3] andrew 2011.08.01 1988
» <트랜스포머 3>가 한국에서 돈 많이 벌긴 번 모양입니다^^ [10] 무비조이 2011.08.01 222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