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포스터 보면서 후라이트가 뭔가 고민했던 이 영화.. 뭔가 튀긴다는 이야기인가 했던ㅋ

하긴 튀긴다고 할 때의 fry도 후라이라고 발음하는 게 좀 이상하긴 하죠ㅋ

 

이 영화 이번에 안톤 옐친, 콜린 파렐 주연으로 리메이크되어 나오는 건 많은 분들이 아실테고,

예의주시하고ㅋ있는데 토마토 점수가 괜찮네요: http://www.rottentomatoes.com/m/fright_night-2011/

트레일러 보면 샤이아 라보프의 디스터비아 같은 분위기도 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암튼 필받아서 "후라이트" 나이트 85년작 보려고 했더니 다음에도 없고 네이버에도 없어요ㅠ

여름 밤에 보기 딱좋은 영화같은데ㅠ

 

근데 이번 리메이크작이 우리나라에 수입이 될까요?

나름 원작 팬도 꽤 있어서 우리나라 개봉하면 벌이가 짭짤할텐데..

닥터 테넌트는 그렇다 치고 우리나라에서 안톤 옐친이나 콜린 파렐에 대한 인지도가 없는 것도 아니고

국내 개봉한다는 소식이 없는게 좀 의아하기도 하네요.

이런 영화 하나쯤은 여름방학 시즌에 개봉해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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