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Paris Match "Saturday"

2012.11.24 01:14

espiritu 조회 수:863

원래는 다른 곡을 올리려고 했는데, 내일이 마침 토요일 이어서..

 

 

 

지난 2006년 내한 공연 때는 갔었는데, 이후에도 자주 오신 듯..?

 

보컬이신 미즈노 마리 님은 자주 한국에 출몰한다는 카더라 소문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179262
64671 안철수는 문재인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29] 풀빛 2012.11.24 4257
64670 철수가 철수에게 [2] amenic 2012.11.24 1838
64669 안철수가 선대위원장을 맡아준다면 좋겠네요. [18] 꼼데 2012.11.24 3169
64668 고재열 기자의 트위터를 통한 해외상황 중계 [5] amenic 2012.11.24 2781
64667 [Billy Joel 바낭] 어떤 곡을 좋아하십니까 [19] loving_rabbit 2012.11.24 1348
64666 (바낭) <어둠 속의 댄서>를 보고난 뒤 안철수의 후보사퇴를 보며 드는 생각... [1] 프레이아데스 2012.11.24 1504
64665 남영동 1985- 근 몇년간 가장 힘이 있는 영화였어요. [9] 오늘맑음 2012.11.24 2656
64664 [윈앰방송] 클래식 나갑니다. ZORN 2012.11.24 519
» [유튜브] Paris Match "Saturday" [2] espiritu 2012.11.24 863
64662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자의 비애2 [7] 메피스토 2012.11.24 2567
64661 [고민] 사회생활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3] 다펑다펑 2012.11.24 3733
64660 불쌍한 사람들 [6] looker 2012.11.24 2428
64659 [채팅] 철수 영희 희동 둘...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 아이고... 안철수라더니 철수해?! ㅠㅠ [2] 고철수고영희고희동흑흑 2012.11.24 1390
64658 위탄 봤는데 재밌네요. [5] whynot 2012.11.24 1732
64657 [바낭] 단일화로 첫빠따로 망한 케이스를 생각해봅니다. [11] 데메킨 2012.11.24 3199
64656 내가 오늘 안철수의 부인이라면(완전 바낭. 욕할 사람 클릭 금지) [3] 애니하우 2012.11.23 3526
64655 안철수 후보의 사퇴는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정녕 희소식입니다. [9] 오늘은 익명 2012.11.23 4516
64654 수면 내시경 바낭 [5] 독 짓는 젊은이 2012.11.23 1463
64653 [딕펑스 VS 로이킴] 슈스케 결승전 안보시나요? [47] 황재균균 2012.11.23 3058
64652 [바낭] 이와중에 N모 포탈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는 [2] 오늘도안녕 2012.11.23 267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