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자기 작품을 표절해서 재탕해 먹은 작품은 뭐가 기억나시나요? 제 경우에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검은 옷을 입은 신부와 상복의 랑데부, 그레엄 그린의 제 3의 사나이와 조용한 미국인이 떠오르네요. 뭐 근데 이런 경우는 전혀 하자가 없죠. 다만 창작자의 소재 고갈을 안타까워 할 뿐. 하지만 그린의 경우엔 무대가 빈에서 베트남으로 바뀌니 이야기위 주제가 완전히 바뀐 느낌은 있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175851
70796 설인가요, 그렇다면 저는 동네 카페 선전을 해보겠습니다 [12] loving_rabbit 2013.02.10 3324
70795 확밀아에 큰 돈 쓰는 거 아깝다 생각했는데 [11] 나나당당 2013.02.10 3796
70794 잠들고 싶은데 잠이 오질 않아요 [3] 알랭 2013.02.10 1255
70793 중국에도 싸이가.... [9] soboo 2013.02.10 3923
70792 기네스 기록 보유자 셋 [4] 가끔영화 2013.02.10 1845
70791 [단편] 전설의 용사 [2] clancy 2013.02.10 901
70790 손흥민과 샤이니의 어느 멋진날 [6] 자본주의의돼지 2013.02.10 2723
70789 Masai Artwork로 검색해서 찾은 그림들 [5] DJUNA 2013.02.10 2092
70788 설날 가장 맛있는 음식은 [3] 가끔영화 2013.02.10 1658
70787 이거 괜히 떠보는 건가요? [9] pingpong 2013.02.10 2917
70786 제목 home 노래 셋 [2] 가끔영화 2013.02.09 771
70785 듀나인)액정날려서...멘붕 [8] 시민1 2013.02.09 1461
70784 애엄마들 누구일까요 [3] 가끔영화 2013.02.09 2341
70783 [듀9] 암흑의 핵심/어둠의 심연? [5] 041910 2013.02.09 1624
70782 7번방의 선물 너무 불편했어요(스포 있을지도요) [8] 힌트 2013.02.09 4025
» 원작자 자신이 자기 작품을 표절한 예 [27] herbart 2013.02.09 5208
70780 왜 까치까치 설날이라 그러는줄 아시나요 [6] 가끔영화 2013.02.09 1758
70779 아빠 어디가 뽕뽑기+텐트가격 [4] 자본주의의돼지 2013.02.09 4848
70778 괜한트집 몇가지 [5] 아.도.나이 2013.02.09 2006
70777 베를린 표절에 관한 기사와 류승완의 입장. [14] 자본주의의돼지 2013.02.09 687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