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자기 작품을 표절해서 재탕해 먹은 작품은 뭐가 기억나시나요? 제 경우에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검은 옷을 입은 신부와 상복의 랑데부, 그레엄 그린의 제 3의 사나이와 조용한 미국인이 떠오르네요. 뭐 근데 이런 경우는 전혀 하자가 없죠. 다만 창작자의 소재 고갈을 안타까워 할 뿐. 하지만 그린의 경우엔 무대가 빈에서 베트남으로 바뀌니 이야기위 주제가 완전히 바뀐 느낌은 있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2015년 듀나 게시판 영화상 종결되었습니다. 정리하실 자원자 받아요. [11] DJUNA 2015.12.02 378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73275
69628 가나의 미친 영화 포스터들 ( 클릭 주의 - 다소 잔인하고 폭력적인 이미지가 있음, 스압 ) [16] cadenza 2013.02.10 5983
69627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이인 2013.02.10 817
69626 지금 퀴즈쇼 사총사 보십니까? [2] 프레키 2013.02.10 1148
69625 설인가요, 그렇다면 저는 동네 카페 선전을 해보겠습니다 [12] loving_rabbit 2013.02.10 3391
69624 확밀아에 큰 돈 쓰는 거 아깝다 생각했는데 [11] 나나당당 2013.02.10 3851
69623 잠들고 싶은데 잠이 오질 않아요 [3] 알랭 2013.02.10 1310
69622 중국에도 싸이가.... [9] soboo 2013.02.10 4038
69621 기네스 기록 보유자 셋 [4] 가끔영화 2013.02.10 1921
69620 [단편] 전설의 용사 [2] clancy 2013.02.10 990
69619 손흥민과 샤이니의 어느 멋진날 [6] 자본주의의돼지 2013.02.10 2820
69618 Masai Artwork로 검색해서 찾은 그림들 [5] DJUNA 2013.02.10 2611
69617 설날 가장 맛있는 음식은 [3] 가끔영화 2013.02.10 1728
69616 제목 home 노래 셋 [2] 가끔영화 2013.02.09 843
69615 듀나인)액정날려서...멘붕 [8] 시민1 2013.02.09 1497
69614 애엄마들 누구일까요 [3] 가끔영화 2013.02.09 2445
69613 [듀9] 암흑의 핵심/어둠의 심연? [5] 041910 2013.02.09 1745
69612 7번방의 선물 너무 불편했어요(스포 있을지도요) [8] 힌트 2013.02.09 4104
» 원작자 자신이 자기 작품을 표절한 예 [27] herbart 2013.02.09 5316
69610 왜 까치까치 설날이라 그러는줄 아시나요 [6] 가끔영화 2013.02.09 1817
69609 아빠 어디가 뽕뽑기+텐트가격 [4] 자본주의의돼지 2013.02.09 500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