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자기 작품을 표절해서 재탕해 먹은 작품은 뭐가 기억나시나요? 제 경우에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검은 옷을 입은 신부와 상복의 랑데부, 그레엄 그린의 제 3의 사나이와 조용한 미국인이 떠오르네요. 뭐 근데 이런 경우는 전혀 하자가 없죠. 다만 창작자의 소재 고갈을 안타까워 할 뿐. 하지만 그린의 경우엔 무대가 빈에서 베트남으로 바뀌니 이야기위 주제가 완전히 바뀐 느낌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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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178535
» 원작자 자신이 자기 작품을 표절한 예 [27] herbart 2013.02.09 5210
70767 왜 까치까치 설날이라 그러는줄 아시나요 [6] 가끔영화 2013.02.09 1758
70766 아빠 어디가 뽕뽑기+텐트가격 [4] 자본주의의돼지 2013.02.09 4852
70765 괜한트집 몇가지 [5] 아.도.나이 2013.02.09 2006
70764 베를린 표절에 관한 기사와 류승완의 입장. [14] 자본주의의돼지 2013.02.09 6884
70763 차일드 44 때문에... [4] herbart 2013.02.09 3025
70762 스피시즈[영화] [19] catgotmy 2013.02.09 2403
70761 분위기가 이렇다면 리얼리티 쇼를 비웃는 프로 하나 만들어도 될듯 해요 [2] 몬산토 2013.02.09 2235
70760 오늘 무한도전은... [9] herbart 2013.02.09 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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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56 [영화바낭] 베를린 잘 보고 왔습니다. (스포있을지도) [5] 오맹달 2013.02.09 1821
70755 여기가 하정우의 나라입니까? [8] 자본주의의돼지 2013.02.09 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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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53 부산 카페투어, 서면, 커피공장 [12] beirut 2013.02.09 3565
70752 (듀9)이력서 사진 찍을 때 헤어스타일 어떻게 하나요ㅠㅠ [1] 아이엠스윗 2013.02.09 1278
70751 [벼룩] 잡지 판타스틱 필요한분 계신가요 [6] kuma 2013.02.09 1035
70750 [만화책] 에덴의 우리 [4] 자본주의의돼지 2013.02.09 2499
70749 러브크래프트 세계의 괴물 수렵요괴 Hunting Horror [6] Q 2013.02.09 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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