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자기 작품을 표절해서 재탕해 먹은 작품은 뭐가 기억나시나요? 제 경우에는

윌리엄 아이리시의 검은 옷을 입은 신부와 상복의 랑데부, 그레엄 그린의 제 3의 사나이와 조용한 미국인이 떠오르네요. 뭐 근데 이런 경우는 전혀 하자가 없죠. 다만 창작자의 소재 고갈을 안타까워 할 뿐. 하지만 그린의 경우엔 무대가 빈에서 베트남으로 바뀌니 이야기위 주제가 완전히 바뀐 느낌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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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이웃집 슈퍼히어로가 나왔습니다. DJUNA 2015.04.08 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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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자 자신이 자기 작품을 표절한 예 [27] herbart 2013.02.09 5310
70271 왜 까치까치 설날이라 그러는줄 아시나요 [6] 가끔영화 2013.02.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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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54 러브크래프트 세계의 괴물 수렵요괴 Hunting Horror [6] Q 2013.02.09 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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