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OST 콜렉션 (1)
영화 한나의 OST입니다. 섬뜩하면서도 신비스럽고 환상적인 음률이 인상적인데 정작 저는 영화는 재미있게 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유명한 음악이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영화 28일후의 OST입니다. 절망적이고 한도 끝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한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미드 덱스터의 OST입니다. 플짤이나 동영상에 배경음악으로 삽입하면 어떤 장면이든지 호러 장르로 만들어버리는 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영화 <13일의 금요일>의 OST입니다. 스릴러의 느낌이 팍팍 풍기는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제가 최고로 꼽는 호러 ost는 샤이닝이에요.
그나저나 닉네임과 게시물 내용이 잘 어울리네요 ㅎㅎ
사냥꾼//샤이닝 ost도 매우좋지요. 해당 게시물은 연재물(?)로써 몇편 더 쓸 예정인데 샤이닝의 곡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sbs 그것이알고싶다 류의 다큐에서 매번 틀어주던 오싹하던 배경 음악이, 할로윈 오에스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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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연재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