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 ㅡ 방송에 개입하지 않는다던 박근혜 대통령 거짓으로 드러나

글 하나만 옮길게요.
최승호 뉴스타파 앵커

@MBC_PDChoi: 정무수석과 보도국장의 폭로로 길환영 KBS사장은 자격이 없어졌고 방송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박근혜대통령의 말도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길환영사장과 박준우정무수석도 즉시 사퇴하고 국회에 그간의 일을 고백하십시오. http://t.co/gMN3ZJw0OA"

    • 차라리 트위터가 아니라 기사를 링크하세요.


      기사 전문을 퍼올 수 없지만 기사내용을 정리하고 개인의 생각을 적을 수는 있겠지요.




      그르니에님의 게시글은 어떤 모호한 목적만 존재하지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재미도 없고 관심을 가질 수도 없고 흥미도 생기지 않고 그르니에님께서 제일 절실할 분노나 행동이 일어나지 않아요.

      • 기사 링크 한겁니다.




        클릭해보세요.

    • 전후상황을 첨언하자면

      오늘 제이티비씨 아홉시 뉴스에서 김시곤 전 케이비씨 보도본부장과의 개인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길환영 사장은 세월호 사건 이전부터도 보도통제를 일삼았고, 그 예로 윤창중 사건을 헤드라인에 올리지 말라고 했으며, 정권의 입김이 있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길환영 사장은 대통령만 보는 사람"이며 "권력은 항상 케이비에스를 지배하려고 한다"라고 대답했다네요.
      • 뉴스 못봤는데 요약 감사. 좀 더 구체적인 인용에 의한 폭로가 있었으면 했는데 그 점은 아쉽네요.
    • 무한펌질하시는 게 꼭찌라시 같아요.
      • 저기요.


        요 아랫글은 링크 요약 소견 다 썼거든요.


        저건 미리 하나만 옮긴다고 미리 썼고


        뭐가 그렇게 분노스러운줄 몰라도 기사나 좀 관심...



      • 눈팅만 하는 분들보단 나은 거 같은데요.


        어그로도 아닌데,


        비꼬는 듯한 댓글은 좀 자제하시죠.

    • 희안하네요;;  일베 링크건 것도 아니고....왜 씨잘데기 없는걸로 자꾸 시비를 걸죠?  트윗 링크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불문율이라도 언제 생긴겁니까?


      까는거 자체로는 뭐라하고 하고 싶지 않아요. 내용을 갖고 깐다면.  그냥 비아냥거리는 것 밖에는 더 됩니까?


      제 개인적으로는 트윗질 무지 싫어합니다만, 


      그르니에님은 일반적으로 '트윗낭'의 범주에 드는 그런 트윗레기들이 아니라 트윗을 유관정보의 1차적으로 걸러진 플랫홈 정도로 보시고 그렇게 이용하고 있는거 같더군요. 


      말주변이 좀 없고 표현하는 방식이 좀 서툴고 (누군가의 기준에는) 좀 유치하게 직설적으로 보인다고 이렇게 비꼬고 비아냥 거리는거 다들 재미 있나요?

      • 이건 뭔가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여튼....


        고마와요..

        • 불쾌하실수도 있는데.....좋게 받아 주시면 감사하죠;  시비거는 분들이 저런 시각으로 님을 보고 있는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저야말로  말주변 없고 유치하게 직설적이고 그래요.

      • 소부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그르니에님이 퍼오는 트윗에 대해 맞는 평을 하셨다고 봐요. (추가로 희안이 아니라 희한이예요.)


        그르니에님, 다른 분들도 트윗 다 하시고 다 아는 얘기인데 계속 퍼오니까 짜증 났을 수도 있어요. 다음 부터는 그 기사에 대한 


        자신의 말을 하게 되면 반응이 달라지실 거예요. 무조건 퍼오기만 하는 건 환영받은 적이 없어요.

        • 같이 읽어보자 그런 의도도  있구요.


          약간 대자보의 의미도 


          여기 출입하는 사람이 다양하거든요.

    • 아무것도 안하고 남 지적질 하는 것보단 더 유익할듯요

    • 지금 들어오는 뉴스 충격이네요......


      세월호에서 생존한 화물기사"구조돼 경비정으로 옮겨탈 당시 3,4층 객실안에 학생 수십명이 갇혀 나오지 못하고 있으니 유리창을 깨서라도 학생들을 구조해 줄것을 해경에게 요구했으나 해경이 선내에 진입하지 않은 것은 물론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않았다



    • 아무것도 안하고 남 지적질 하긴 참 쉽죠2

    • 제가 헨드폰으로 하다보니 최대한 짧게 칩니다.


      원래도 그렇지만.


      그리고 트위터를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은 


      온도차가 상당해서,


      이제 좀 릴렉스하고 싶은 사람들 심기를 제가 자꾸 돋아놓을수도 있구요.


      저번에 쓰다만 말인데,


      트위터 권하고 싶네요. 트위터외에 언로가 거의 막혀있어서요.


      외에도,


      저는 1000명정도 팔로하고 따로 리스트 관리하는데,


      무척 많이 배웁니다.

      • 그르니에님, 사람들이 릴렉스 하고 싶어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듀게에서도 트위터를 하시는 분도 있고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렇다면 어차피 다 아는 정보를 끊임없이 끌고 오시는 것도, 굳이


        트위터의 단문들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 분들께 자꾸 노출 시키는 것도, 양 쪽 다에게 피곤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전 트위터에서 오가는 말들도 그렇게 크게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천명이 다 맞는 말만 할 수는 없어요.


        많이 배우고 정보를 습득하시는 건 좋아요. 저도 가끔 트위터의 글을 끌고 올 때도 있고요. 그러나 그게 너무 잦고


        마치 혼자만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면, 어떤 사람들에게는 짜증을 유발 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전 그르니에님이 글을 퍼오는 일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왜 사람들이 이런 반응을 보일까는 


        생각해봐 줬으면 좋겠어요.

        • 어차피 아는 정보도 아니고, 끊임없이 너무 잦게도 안했습니다 세어보시죠. 글에다 링크를 넣었을뿐 생각을 안 쓴것도 아니고 이번글은 미리 얘기를 했죠?


          어차피 누군들 모두를 만족시키진못해요. 여기 댓글들도 밑에도 오히려 절 옹호하는 모습이 더 많아요. 


          님이야말로 잘못 파악하시는건 아닌지 피곤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돌아보시고,


          제 글에 일일히 따라다니며 리플달거없이 서로 스킵하고 관심끊죠?  전 님이 더 사감선생같아요.

          • 사감선생님 같다니 슬프네요. 그리고 일일이 댓글 단 적 없어요. 이게 처음임 -_-; 여하튼 좋다는 분들도 많지만 여러사람이 지적하는 문제니 생각해보시면 좋겠다...


            그런 뜻이었죠. 스킵하자니 그러죠, 뭐. 

    • 와 기사 보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 근데 저같이 트위터 거의 안하고 (가끔 듀나님과 루비아빠님 트위터 몰아서 보곤 합니다.) 거의 유일한 정보통이 듀게인 사람은 별로 불편하지 않아요.


      바쁜 회사 생활 중 점심시간, 퇴근 후 잠자리에서 잠깐씩 보는 터라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 저도 트위터라고는 듀나님 트위터나 잠깐씩 들여다보는 정도라서 왜 이 글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아마 전에 또 무슨일이 있었나보다 짐작할 밖에는
    • 트위터 퍼오기가 사람들한테 짜증을 유발시키는 이유는 봐도 이해가 안 갈 정도로 축약된 맥락의 글을 자꾸 퍼오면서 읽는 사람에게 지적 노동을 강요하기 때문이죠.

      세월호 사건이 토의되는 것 자체가 싫은 사람은 듀게에 몇 명 없을 거에요. 이렇게까지 짜증을 유발하는 건 봐도 뭔소리인지 모르겠기 때문입니다.

      그냥 트위터 글을 다짜고짜 퍼오지 마시고 그게 무슨 맥락에서 일어난 일인지 설명만 좀 해 주시면 훨씬 환영받으실 거에요.
      • 그리고 저런 축약링크는 끝에 뭐가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저는 거의 클릭해보지 않습니다. 제 친구들도 피싱일까봐 축약링크는 잘 클릭하지 않아요.
    • 글쎄요, 그르니에님 글들이 그렇게 지적 노동을 강요할만큼 선문답식이었던가요?


      거의 단박에 알아보겠던데요.




      그리고, 축약 링크 찜찜해서 클릭해보시지 않는건 뭐 각자의 자유지요.


      내용상 트롤짓만 아니면 (작성자의 선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죠) 글 올리는 것이 좀 잦더라도 그다지 개의할 것이 없고 관심없으면 스킵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몇몇 분이 짜증을 내는 상황이 과민하게 느껴집니다만.



    • "방송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박근혜대통령의 말도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건 어떤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알려주실 분...
    • 꽃향기를맡으면/ 본문 글 끝에 링크 있어요. 손가락 있으시죠? 그거 클릭하면 됩니다.

      • 1. 제가 만약 손가락은 있지만 손가락으로 타이핑-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어쩌시겠어요,

        2.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스맛폰에 저 링크가 다 보이지 않을 수도 --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죠. 그래서 여쭌 거에요. 제 스맛폰은 무척 후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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