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3일 보고있는데...

53세 팀장님이 웃통을 훌렁.. 몸이 저보다 스물두배쯤 훌륭하시네요. 경찰이라는 직업이 이리 자유분방했던가요?

싸잡아 욕먹는 일도 많지만 그래도 힘든 직업이요. 꼭 필요한 분들. 저보고 하라면 못할 일입니다.

오기로 개기다가 입건된 청년도 나오던데 경찰에게 술먹고 덤비는 건 멋져보이지 않아요.

무탈하게 사는게 꿈인 중년은 다큐를 보며 마스다 미리의 만화를 읽고 있습니다.

여기서 퀴즈. 저는 무슨 책을 읽고 있을까요? 맞추시는 분께는 소정의 깜짝 선물이 있을지도? (재미삼아 벌이는 이벤트라... 큰 기대는 마시구요...)

당첨자가 복수이면 추첨 하겠습니다. 머.. 응모자가 많지도 않겠지만 말이죠.

다들 즐거운 한주 맞으셈.
    • 마침 저도 봤어요 고생들 하시더군요.



    • 마스다 미리라면.. 내 누나? ㅎㅎ 신작이라 찍어봤어요.
    • 치에코씨의 소소한 행복

    • 아무래도 싫은 사람.
    • 마음이 풀리는 작은 여행 찍어봅니다. 휴가철 대리만족 뭐 그런 거요. ㅎㅎ

    • 지금 머리맡에 있는 건 치에코씨의 소소한 행복2/ 아직도 두근거리는 중

    • 결혼하지않아도 괜찮을까
    • 결혼하지않아도 괜찮을까에 한표 얹습니다.



      자! 상품은 뭔가요??

    •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
    •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벤트 결과는 위쪽에 발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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