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08
꽝입니다 꽝이에요. 6번째 사진에는 답이 써있는데도 몰랐어요.
제가 전혀 짐작도 못하는 영화들 패턴이 있었군요. 흠...스스로도 모르던 취향이...
이 감독 대표작에도 좀 시큰둥했던 편이라서 들어봄직한 영화인데도 놓쳤던 것 같아요.
https://framed.wtf/

https://flickle.app/
플리클은 더 열받게도 심지어 좋아하던 영화 세렌디피티 였는데 6번째 클립을 보고나서야 답을 써냈습니다.
세상에 4번클립에 등장하는 양반이 나오는 영화를 딱 이거 하나 봐놓고 몰랐다니 참.
둘 다 전혀 모르겠어요.
전혀 모르는 영화이지만 여섯번째에 답이 나왔기 때문에... ㅎㅎㅎ
3번에서 알 수 있었네요. 처음 봤을 당시 소재에 꽤 충격을 먹었던 기억 때문에... 뭐 지금은 이게 미국에서 흔하디 흔하게 벌어지는 일이라는 걸 알지만요. 플리클은 전혀....
틀리고 나서 앞으로 볼 영화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실화 기반이라니 흥미가 가는군요.
기회가 되면 저도 찾아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