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119

야자수를 보고 대충 미국 어디쯤인지 눈치채는건 어렵지않았지만

정답은 두번째 사진에서 주요배역들의 실루엣을 알아보고서야 맞혔습니다. 

이번에는 헷갈리지 않았다구요!


+사진 난이도가 들쭉날쭉이네요. 5번은 전혀 모르겠어요 ㅎㅎ



https://framed.wtf/



img.jpg



2   3   4   5   6



https://flickle.app/


1,2번 클립에서 정답보다도 10년정도 빠른 연대인줄 오판, 3번에서 신체강탈자 뭐 그런영화인줄 착각하다가 4번에서 눈치를 챘습니다. 

아주 오래전에(아마도 개봉당시에?) 보았던 영화이고 앞의 클립들은 전혀 기억이 안나는데 유독 4번 클립 배우의 움직임 자체를 알아볼 수 있었어요. 

    • 저 영화는 저 차도 주인공이긴 하죠 껄껄껄 클라이막스에서도 활약..


      이 감독의 어둠의 팬(!) 답게 1초만에 알았습니다 허허허

      • 그랬던가요 ㅎㅎ 저는 여주인공의 엄청 예뻤다는 것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ㅎㅎ

    • 뭔지 잘 모르겠다가 네번째에서 맞추었네요. 안 본 영화를 이렇게 맞추는 것은 선방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플릭클은 세번째에서, 저 배우의 저런 모습은 이 영화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썼는데 맞았네요. 다른 장면들은 기억이 안나지만... 

      • 플릭클 네번째에서 그분 확인하고 다시보니 세번째의 실루엣도 영락없는 그분이더군요. ㅎㅎ

    • 안 봤는데 첫 장에서 1초만에 맞혔네요. 이 색감과 똥폼 구도로 다른 감독의 다른 영화 생각하기도 힘들죠. ㅋㅋ 뭐 0.5초 정도 'GTA?'라고 생각하긴 했습니다만(...)




      플릭클 4번 배우의 움직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다들 그렇게 느끼실 듯.

      • 전 마이클 제이 폭스의 할리우드박사가 이상하게 떠오르더라고요. 명백하게 차도 시대도 안맞는데 말이에요 ㅎㅎ

    • 한번도 안본 영화인데 야자수 잔뜩 있어서 요거는 또 미제 상남자들이 신내는 영화겠구나 싶었습니다 ㅋ 맨 처음엔 마이클 만의 영화 제목을 쳐봤는데 자동완성이 안되서 아는 영화 제목 아무거나 쳐봤는데 첫번째 컷에서 겟...!!
      • 마이애미 바이스도 그럴듯하지요.ㅎㅎ
    • 두번째 사진에서 맞혔습니다. 뭔가 했다가 마지막 장면의 그 장소라는 걸 알아챘어요.

      • 전 캐릭터들의 복장이 먼저 기억이 나더라고요. 별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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