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지각대장 존',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셜리야 목욕은 이제 그만', '우리 할아버지', '내친구 커트니', '에드와르도-세상에서 가장 못된 아이', '호랑이가 책을 읽어준다면', '알도', '아보카도 아기'....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이 지난 1월4일 폐렴으로 별세했다는 소식을 이제야 봤네요...
아이들을 위해 고른 그림책을 아이들보다 제가 더 즐겨보곤 했었습니다. 가슴이 미어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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