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인이 미디어관련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요.

그분이 미디어 계통 종사자가 아니라서 주변 지인중에 글쓰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커뮤니티나 SNS로 찾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러는데요, 

혹시 칼럼니스트, 자유기고가 들이 주로 사용하는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2723
607 [채널CGV 영화] 일주일 그리고 하루, [EBS2 지식의 기쁨] 정여울 작가 [2] underground 2019.05.27 509
606 이런저런 일기...(곶감) 안유미 2019.05.28 297
605 조던필의 <키 앤 필> 개그 영상들 모음 [4] googs 2019.05.28 599
604 [오늘의 TV] 앵그리버드와 노래를 외 [3] underground 2019.05.28 180
» 컬럼니스트, 자유기고가 등 글쓰는 분들이 사용하는 커뮤니티 [1] 바나나까마귀 2019.05.28 700
602 오늘의 이요원 [2]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5.28 861
601 개미지옥, 식충식물같은 트랩을 피해 다닐줄 아는 삶의 지혜. [2] 귀장 2019.05.28 607
60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1] 조성용 2019.05.28 718
599 영화판의 표준근로계약서하면 늘 떠오르는 의외의 인물. [5] 귀장 2019.05.28 1386
598 다큐 - ‘봉준호를 찾아서’ [4] soboo 2019.05.28 1384
597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황금종려상 수상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가 담긴 글 [2] crumley 2019.05.29 1659
596 조선족이 경찰 때렸는데 여경이 욕 먹는 아이러니 [3] KEiNER 2019.05.29 1088
595 이런저런 일기...(핫식스) [1] 안유미 2019.05.29 334
594 오늘의 엽서 [3]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5.29 177
593 화웨이 목장의 결투 - 부제: 중국인들의 미중 무역 전쟁에 대한 인식의 실체와 문제점 [7] soboo 2019.05.29 1105
592 잡담 - 블루보틀 방문기, 고질라: 킹 오브 더 몬스터를 보고(스포 있음) [2] 연등 2019.05.29 846
591 이런저런 일기...(운동, 여력) [2] 안유미 2019.05.29 364
590 기생충을 보고(스포 없음) [4] 연등 2019.05.29 2241
589 이번주 주말 퀴어퍼레이드 가시나요? [10] Sonny 2019.05.29 1039
588 이직 [8] 칼리토 2019.05.30 63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