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가 있을거 같냐는 물음에 해양경찰청장은

한사람이라도 구조한다는 마음이라는데,

부모들이 크레인 인양에 대한 결단을 할거 같군요.

시간이 갈수록 얼굴도 못알아 볼텐데

한번 안아보기라도 하고 보내야 할거 아니냐는

부모들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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