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tapa.org/article/sXM7I
검찰이 한명숙 사건 관련 위증교사 의혹에 대해 거짓 해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타파는 재판 기록을 통해 검찰이 지금까지 해명과 달리 죄수H를 법정 증인으로 신청한 사실을 확인했다. 검찰은 지난해 뉴스타파 보도와 관련해 "죄수H는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어서 증인에서 배제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검찰이 의도적인 거짓말로 위증교사 의혹을 폭로한 죄수H의 신뢰도를 깎으려 했던 셈이다. 

법정에서 위증죄를 감수하며 자신의 중언이 거짓이라고 증언한 이의 증언을
감옥에 있었던 죄수들의 거짓말로 뒤집어
한명숙을 감옥으로 보낸 희대의 사법사기극이 드러나는데

현직 검찰총장이라는 자는 지역감정을 부추기며 정치질 하고 있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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