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분토론의 의의

2019.05.22 10:37

skelington 조회 수:1488

대도서관 공중파 진출.

기본도 안된 허접한 패널을 맞은 편에 앉혀주니 그의 토론수준이 상대적으로 준수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감스트로 재미봤던 MBC의 의도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그외에는 임요환 데려다 게임중독 얘기하던 때보다 조금도 진전이 없어 보여요.

사실 어제 백미는 ‘군인이 살인에 능숙해지는 것처럼 1인칭 게임도 같은 역할을 한다’는 방청객 의견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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