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온라인에서 삶을 살게 됩니다. 매너를 지키는 걸 잊지 마세요. You Live Your Life Online. Don’t Forget Your Manners.라는
디지탈 에티켓에 관한 다소 교과서적인 내용의 아티클을 읽었어요. 
https://www.nytimes.com/2019/12/09/smarter-living/digital-etiquette-manners-online.html?fbclid=IwAR0I6mZvIEzLOZv5dZvtFEgDc9phpMvzbYeZL7mtMsn6tujgOjcge3jOU40


본문 중에 우리는 점점 온라인에서 살아가게 될 거라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곳 듀게가 아니더라도 남은 인생의 상당 부분이 이런 디지탈 환경으로 채워질 거 같아요.

뭐 2020 우주의 원더키디 시간이 코앞이기도 하고요.

언젠가는 디지탈 에티켓이 개인의 인성에 중요한 덕목이 될 거 같아요.
공중도덕, 인사, 식사 예절처럼 가정에서나 초등학교에서 배우게 되겠죠. 

막말, 악플, 혐오의 시대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33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921
111805 이런저런 일기...(서울, 지역색) [1] 안유미 2020.01.30 304
111804 [회사바낭] 대상의 변화 [10] 가라 2020.01.30 510
111803 음악이냥이 알려준 노래들 [2] 칼리토 2020.01.30 248
111802 안철수씨를 바라보는 기시감 [21] 칼리토 2020.01.30 1026
111801 [넷플릭스바낭] 샤말란 수퍼 히어로 트릴로지 완결편 '글래스'를 봤어요 [13] 로이배티 2020.01.30 643
111800 아이리시맨 대본 리딩 [2] mindystclaire 2020.01.29 574
111799 이런저런 잡담 [4] 메피스토 2020.01.29 373
111798 포시/버든 어떻게 볼 수있을까요? [11] 산호초2010 2020.01.29 295
111797 [넷플릭스바낭] 영국맛 수사 시트콤 '벡스트'를 다 봤습니다 [5] 로이배티 2020.01.29 577
111796 2003년 사스,그리고 2020년 신코바 - 그냥 쓸데 없는 수다 (줄여서 바낭) [3] ssoboo 2020.01.29 721
111795 Harriet Frank Jr. 1923-2020 R.I.P. 조성용 2020.01.29 156
111794 닫힌 페이스북을 보며 [11] 어디로갈까 2020.01.29 1018
111793 [넷플릭스] 리버 보았습니다 [2] 노리 2020.01.29 564
111792 이런저런 일기...(지겨움과 지방) [1] 안유미 2020.01.29 317
111791 우한 도시 폐쇄하는거 보니까 킹덤 생각나네요 ㄷㄷ [2] 얃옹이 2020.01.28 661
111790 남산의 부장들 & 설날 씨름대회와 씨름의 희열 8회 [10] 보들이 2020.01.28 821
111789 창궐하는 질병관련 가짜뉴스들을 이겨내기 위해 추천하는 [3] ssoboo 2020.01.28 892
111788 평택 인근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근황 [4] 예정수 2020.01.28 1018
111787 중국 우한 체류 교민 탈출을 위해 전세기 30~31일 +@ 보내기로 [6] ssoboo 2020.01.28 862
111786 남산의 부장들을 보고 [3] 라인하르트012 2020.01.28 62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