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모니터가 지난 주 토요일에 돌아가시는 바람에 새로 모니터 사서 배달을 받고보니,,,, 케이블이 안맞아서

전자센터에 가서 간신히 케이블 사서 설치, 지금 접속했네요.


이 컴퓨터 하드를 새로 바뀐지 2년 여 밖에 안되었는데 연결 케이블이 벌써 구모델이 되었다니;;;;

지금 모니터들은 대체로 HDMI 케이블이 대세인 모양이네요.

HDMI to DVI 케이블을 사서 연결했어요.



전구 하나 갈지 못하는데 생전 처음 모니터를 설치했다며 뿌듯하기도 합니다^^;;

해보니까 스스로 못할 일은 아닌데 상당히 성가신 일이긴 하네요.


뒷면에 선빼내고 나사 조이느라 목이 돌아갈 지경이에요.




아~~~~ 10년간 그냥 사용할 때는 몰랐는데 역시 모든 것을 잃어버렸을 때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는거 같습니다.


모니터를 따로 구입한 적이 없어서 여러모로 헤매었군요.




뭔가 계속 고장이 나는거 같은데 제발 여기서 멈추었으면 좋겠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184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829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3664
113331 사실 판사들 욕먹는것도 불쌍합니다 [3] 메피스토 2020.07.07 630
113330 블랙미러의 닥치고 춤 춰라 에피소드 생각나세요? (스포有) [2] Lunagazer 2020.07.07 435
113329 오늘의 일기...(열차) [2] 안유미 2020.07.07 205
113328 두배우 누구일까요 [2] 가끔영화 2020.07.06 197
113327 [코로나바낭] 확진자 확인 및 재택근무 [5] 쏘맥 2020.07.06 406
113326 손정우 미국으로 인도 안되었네요 [10] 발목에인어 2020.07.06 991
113325 [광고?바낭] 트윈픽스 시즌3을 보고 싶어하셨던 kurtgirl님!!! [2] 로이배티 2020.07.06 269
113324 엔니오 모리꼬네 별세. 향년 91세 [13] 수영 2020.07.06 567
113323 아까 어디 갔다 오다 가끔영화 2020.07.06 158
113322 [넷플릭스바낭] 일본 영화 '룸메이트'를 보지 마세요 [9] 로이배티 2020.07.06 908
113321 저탄고지 다이어트: 5주차 [8] MELM 2020.07.05 461
113320 [넷플릭스바낭]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나온 주온 신작 '주온: 저주의 집'을 보았습니다 [2] 로이배티 2020.07.05 478
113319 사회적 거리두기 덕에 책과의 거리가 줄어들었다는데 [3] Bigcat 2020.07.05 465
113318 AOA 괴롭힘 논란과 연예계의 끝 [4] 예상수 2020.07.05 1018
113317 검찰이 사법부에서 독립된 기관이라는 것은 도대체???? [34] 산호초2010 2020.07.05 956
113316 [EBS1 영화] 페이스 오프 [12] underground 2020.07.04 452
113315 아이즈 와이드 셧에 대한 잡담.스포일러 하워드휴즈 2020.07.04 343
113314 (바낭) 오래된 피아노의 거취 문제, 우쿨렐레 연습 [7] 보들이 2020.07.04 373
113313 [천기누설] 10화 - 여VS야 협치게임 2라운드 - 공수처! [1] 왜냐하면 2020.07.04 240
113312 [넷플릭스바낭] 프랑스제 '스티븐 킹 호평' 스릴러 '사마귀'를 보았습니다 로이배티 2020.07.04 44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