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는 잘 몰라서 외신은 못찾아보고 네이버에 검색해도 작년 10월에 기소되었단 기사가 마지막이고..

전 이 쓰레기가 한국법과 부딪히는 거 없이 미국 법정과 감옥으로 넘어갔으면 좋겠고 그 과정이 궁금한데

제 검색능력으론 관련된 한국 기사를 못찾겠네요


이에 대한 한국 기사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위에 말한 과정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면 한국의 아동성착취 범죄자들에 대한 경고가 되고, 과정이 한국 법과 부딪히는 부분이 있다면 한국의 관련법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23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1106
112509 서지현검사 "N번방 가담자 전원 엄벌! (feat. 김어준의 뉴스공장) [15] 사막여우 2020.03.26 1174
112508 오늘의 개그 2 : 민현주가 무슨 죄.... [3] 가라 2020.03.26 987
112507 모 시장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12] 튜즈데이 2020.03.26 1323
112506 프랑스 코로나 확진자 2만5천명 사망자 1천3백명 [12] 크림카라멜 2020.03.26 1794
112505 티모시 샬라메 - 우디 앨런 [3] mindystclaire 2020.03.26 951
112504 [2020총선기획조사]① 비례대표, 더불어시민 21.2%- 미래한국 19.0% [11] 분홍돼지 2020.03.26 623
112503 [OCN Movies] 플란다스의 개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영화) [16] underground 2020.03.26 416
112502 [코로나19]의 뜻하지 않은 순기능 feat.서지현 검사 [9] ssoboo 2020.03.26 905
112501 오늘의 개그 : 사퇴요정 이은재 기독자유당 의원 공천 배재 [7] 가라 2020.03.26 591
112500 오늘 창경궁 춘당지에 가면 벚꽃을 볼 수 있을까요? [4] 산호초2010 2020.03.26 483
112499 아래 글은 펑했어요 산호초2010 2020.03.26 298
112498 [듀9] 영화 제목을 찾습니다 [2] 부기우기 2020.03.26 228
112497 락다운 일기...(주식과 비유) [1] 안유미 2020.03.26 413
112496 [넷플릭스바낭] 오랜만에 신작, 치어리더 스릴러 '데어 미'를 봤습니다 로이배티 2020.03.26 658
112495 2020 총선, 나와 딱 맞는 정당 찾기 [4] 왜냐하면 2020.03.25 624
112494 정의당의 반성 [3] 사팍 2020.03.25 657
112493 증인 진술을 멋대로 고친 검찰과 조국을 물고 늘어지는 정의당 [5] 도야지 2020.03.25 683
112492 쉽고 간단한 기쁨 [10] 은밀한 생 2020.03.25 743
112491 [단상] 다큐멘타리 모던코리아. [2] 잔인한오후 2020.03.25 384
112490 그 범죄자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봤습니다 [2] 예정수 2020.03.25 75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