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KBS 코리아 지오그래피 였나, 다큐 프로그램을 보는데 울산 태화강 까마귀떼의 군무 장면에서
귀에 익숙한 음악이 흘러나오더군요. 올드 보이의 페어웰 마이 러블리.
근사한 까마귀떼의 군무와 아주 잘 어울리는 선곡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2천년대 초반 우리 영화의 OST는 서양 영화 음악 못지않게 아주 매력적인 곡들이 많았죠.
그때에 비하면 요즘 국내 영화는 양적으로 훨씬 성장했는데 왜 OST는 더 퇴보한 느낌일까요?
그때 그 아티스트들이 다 어디로 사라진 것도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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