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 there 에서 보니 로빈 윌리엄스 아주 흡사하네요.

이배우 핑크팬더에서 기억을 하는데 코미디 배우인줄 알았네요.

원래 출발은 코미디로 시작하긴 했군요.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의 그를 로빈은 최고의 배우로 꼽았고

영화의 그를 보고 두려움을 멈춰 폭탄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고요.

피터의 전기영화도 있는데 아주 특이한 성격의 배우였군요.

거기에 있기,지금을 거기보다 더 좋아해야 합니까 그렇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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