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바이러스 덕분에 게시판에 옛날 영화 감상 후기들이 계속 올라오는 걸 보면서 느낌이 묘하네요. 옛 향수를 느끼게도 해주고 약간 식상한? 느낌도 들기도 하고 암튼 참 묘한 시대에 살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후기는 계속 올려주세요. 정치글로 도배된 것보다는 백배 나으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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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00 오늘의 일기...(운동효과, 상기와 깨달음) [1] 안유미 2020.09.02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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