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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테이지 플러스 열아홉번째 주인공은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언니네 이발관'.

영상을 바로 띄울 수 없어서 페이지 링크를 겁니다.

두 곡의 라이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요(아름다운 것, 나를 잊었나요?)


올해 마지막 정규음반 두 장을 발매한다고 들었었는데, 그냥 6집 한 장만 발표하려나 봅니다;;

그나저나 5집 <가장 보통의 존재>가 벌써 7년이나 되었군요!

전주만 들어도 여전히 가슴이 저릿한 데뷔앨범은 어느새 햇수로 20년.

노래 가사 속 나이('생일 기분')와 저의 실제 나이가 비슷하게 출발했는데, 20년이 지나 저는 배불뚝이 중년이 되었고

그들의 노래는, 음악은 여전히 참 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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